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성범죄 벌금형만 받아도 퇴출? 한 층 강화된 공무원 징계

      성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에게 내려지는 징계가 강화됐다.  개정된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일부 성범죄만을 징계의 대상으로 여기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모든 유형의 성범죄로 범위가 확대됐다.특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휘말렸다면 공직에서 영구히 배제되어 공직에 임용될 수 없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공무원이 이처럼 엄중한 징계를 받는 이유는 공무원 직업의 특성에 있다. 공무원은 국가의 녹을 받는 사람이라 불리는 만큼 높은 도덕성, 모범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특히 성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다면 초, 중등..

      라이프2019-09-10

      뉴스 상세보기
    • 로이킴도 단톡방에 음란물 올려… “촬영은 확인된 바 없어”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로이킴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촬영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답했다.   앞서 경찰은 이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올린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정준영과 버닝썬 직원..

      경제·사회2019-04-04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성범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성범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성범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