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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카드, 고객의 소리(VOC) 종합발표회…"소비자보호 강화"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NH농협카드가 지난 5일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VOC 종합발표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업무 개선에 나서기 위해서다.이날 VOC 종합발표회에서는 2019년 카드 VOC 현황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우수 개선과제를 수행해온 3개 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 우수 개선 과제로는 ARS 및 카드고객행복센터를 통한 카드 분실해제 방법 확대, 신용매니저서비스 신용 정보 등록요건 개선, 조기상환..

      금융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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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DLF 대책 ‘KPI 개편’…실상은 ‘눈가리고 아웅’?

      [앵커]파생증권결합상품, DLF의 대규모 손실 사태는 은행이 과도한 실적 경쟁 탓에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DLF 사태 이후 은행 내부의 성과평가제도, 즉 KPI를 전면 개편해 고객 중심 영업으로 변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8일 우리은행이 발표한 은행 내 성과평가제도, KPI 개편안입니다.평가항목을 기존 24개에서 10개로 축소하고, 별도로 운영하던 ‘비이자이익’ 지표를 없애 다른 수익성 지표 중 하나인 조정RAR로 단일화한다는 게 주요 내용..

      금융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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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추가 손실 3,513억원…불완전판매 20% 이상”

      [앵커]오늘 금융감독원이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상품, 이른바 ‘DLF 사태’와 관련한 중간 검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금감원은 현재 금리수준이 유지되면 추가 손실 규모가 3,513억원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DLF 판매 서류상으로 확인된 불완전판매 의심 사례만 최소 20%로, 앞으로 그 비중은 더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대규모 손실을 야기해 문제가 되고 있는 DLF 사태에서 최소 ‘5분의 1’ 가량이 불완전판매로 의심된다는 금감원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금..

      금융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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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한국 금융포용수준 미흡…고령층 등 특화 상품 만들어야”

      [앵커]‘포용적 금융’이 화두입니다. 금융을 필요로 하는 개인과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모든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개념인 ‘금융포용’은 최근 우리 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는데요. 이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역시 금융회사가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등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금융시스템을 마련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우리나라의 금융 포용 수준이 미흡하다며 금융 회사들이 소비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조했..

      금융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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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금감원장 "한국 금융포용 수준 미흡…소비자 보호 적극 나서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한국의 금융 포용 수준은 미흡한 게 사실"이라며 금융 회사들이 모든 개인과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오늘(16일) 열린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윤 금감원장은 또 "고령층 등을 위한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은 물론, 영세 자영업자 등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관계형 금융이 서민 금융기관에서도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며 "금융회사가 미래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보호 중심으로 경영문화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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