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오는 2023년부터 소액주주도 주식 양도소득 과세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정부가 오는 2023년부터 소액주주와 대주주의 구분없이 국내 상장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과세하되, 연간 2,000만원까지는 비과세한다는 방침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중대본) 회의'를 통해 금융투자 활성화 및 합리화를 위한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 방향을 밝혔다.   정부는 우선 종합소득, 양도소득, 퇴직소득과 별도로 분류과세되는 '금융투자소득'을 신설하고, 2022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주식, 펀드, 채권..

      경제2020-06-25

      뉴스 상세보기
    • [인터뷰] “한전 김종갑 사장 배임, 미국 움직이면 정부 급소 될 것”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주식회사인 한국전력은 무풍지대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공기업인 국민연금이 한전을 견제하겠나,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한 외국인 소액주주들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는가. 삼성 소액주주들의 운동이 대기업 갑질의 견제기구 역할을 했듯이 한전의 소액주주들이 목소리를 내야 정부를 방패막이 삼고 있는 한전의 불합리한 운영 행태를 뜯어고칠 수 있다.”3일 서울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장병천 한전소액주주행동 대표는 “공기업이면서도 상장기업이라는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한전을 정부가 정책실현의..

      산업·IT2020-04-06

      뉴스 상세보기
    • [단독] 검찰, 김종갑 한전 사장 조사 않고 소액주주 고발 각하…“항고할 것”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한국전력 소액주주들이 배임 혐의로 김종갑 한전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검찰이 각하 처리했다. 소액주주들은 검찰에 항고할 예정이다.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지난해 7월 4일 한전 소액주주들이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는 배임 행위라며 검찰에 김종갑 사장 등 8명을 고발한 사건을 지난달 18일 모두 각하 처리했다.소액주주들이 고발한 업무상 배임죄 등에 대해 "혐의 없음"을 이유로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이다.'한전소액주주행동'과 시민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 등은 지난해 7월 김종갑..

      산업·IT2020-04-02

      뉴스 상세보기
    • [이슈플러스] 코오롱 티슈진 상장폐지... 호흡기 연장

      [앵커]인보사 사태에 대한 후속조치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오늘은 상장폐지 여부에 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결정의 배경이 뭔지, 향후에 어떻게 흘러가게 될 건지 좀 더 들여다보겟습니다. 스튜디오에 이보경기자 나와있습니다. 상장폐지 실질심사 회부 여부 관련 심사가 한차례 연장한다고 결과가 나왔다고요? [기자]네 맞습니다. 먼저 사태에 대한 정리부터 간단히 해드리면,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가 당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성분과 실제 성분이 다르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태가 시작됐습니다. 식약처가 ..

      증권2019-06-19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소액주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소액주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