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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보험 소비자에 손해사정사 선임권…"보험사, 거부시 사유 설명"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020년 1월 1일부터 보험 소비자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하는 제도가 시행된다.6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소비자가 손해사정사를 선임하는 절차와 요건 등이 규정된 '손해사정 업무위탁 및 손해사정사 선임 등에 관한 모범규준'을 제정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6월 금융당국이 소비자의 손해사정 선임 요청에 대한 표준 동의 기준을 보험협회가 마련하도록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보통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시, 서류심사만으로 신속하게 지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해사..

      금융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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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링링' 자동차 피해 접수 4,070건…손해액 69억원 추산

      손해보험협회가 지난 6일부터 오늘 오전 8시까지 11개 손해보험사에 접수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가 4,070건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른 손해액은 약69억4,800만원에 이른다.이번 태풍 '링링'이 강한 바람으로 인한 낙하물 피해를 주로 입힌 만큼, 날아오는 물체로 인한 비래물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총 4,053건에 달하는 비래물 피해로 인한 추정 손해액은 66억9,600만원이다. 한편, 차량 침수로 인한 피해는 총 17건으로, 손해액은 2억5,200만원으로 산정됐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

      금융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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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 금융협회, 범금융권 '양파 소비 활성화' 적극 동참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가 범 금융권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생산 과잉에 따른 양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달 28일 금융산업발전협의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다.올해 양파 생산량은 131만톤으로 추정된다. 작황호조로 평년대비 17만톤이 과잉 생산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금융협회는 각 회원사들이 양파를 구매하여 고객 사은품 등으로 제공하는 등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 및 독려하기로 했다.사은품 제작 등과 관련한 세부 방안은 은행연합회와 농협중앙..

      금융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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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보험업계, 車 수리문화 개선 위해 나섰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손해보험협회는 28일 오전‘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을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동차정비업계·손해보험업계간 약속’을 발표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 등의 불합리한 자동차 수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원식 전국정비연합회장은 이날 “우리 정비업계도 경미한 자동차 손상의 경우 무분별한 부품 교체 대신 고쳐 쓰는 합리적인 수리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섬으로써 국민들의 자동차보험료 부..

      금융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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