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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충격’ 5월 수출 전년대비 46% 감소

      이달 1일에서 10일까지 수출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충격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수출 품목들의 성적은 대부분 저조했습니다. 승용차 -80.4%, 석유제품 -75.6%, 무선통신기기 -35.9% 등입니다. 다만 전반적인 수출 감소세에도 선박 수출액은 55% 증가했습니다.   주요 시장에서의 수출 위축도 뒤따랐습니다. 중국, 미국, 유럽연합(EU), 베트남, 일본, 중동 등이 대표적입니다.   수입도 지난해 같은 ..

      산업·IT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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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9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끝날 전망”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99개월 동안 이어졌던 무역수지 흑자가 이달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아직 결과를 예단할 수 없지만 2019년 1월 이후 99개월 만에 4월 무역수지가 적자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4월 수출 감소폭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수입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작다”며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35억달러 적자를 보이고 있다”고 설..

      경제·사회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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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수출 27%↓…코로나19 충격 본격화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일평균 수출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9% 감소한 217억2,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14.9%)·승용차(-28.5%)·석유제품(-53.5%) 등 주요 수출 품목 대부분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출 부진은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이 본격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20일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

      경제·사회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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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련 “상반기 환율전망 기준 전 수입업종 적자 불가피”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올 상반기 전 수입업종에서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국수입협회와 함께 한국수입협회 회원사 1,210개사를 대상으로 ‘환율 급변동이 수입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3월 20∼31일이고 136개사가 응답해서 응답률은 11.2%다.조사 결과 수입기업들은 원달러 환율이 연초(1,158원)보다 10% 상승하면 매출은 약 6.0%, 영업이익은 약 10.0% 감소할 것 전망했다. 응답 기업..

      산업·IT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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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수출 전년대비 0.2% 하락…“예상보다 선방”

      [앵커]지난 2월, 15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던 수출액이 코로나19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향후 수출 전망도 어두운 상황인데, 이에 산업부는 수출 위축을 막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 수출액이 코로나19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늘(1일) 발표한 3월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0.2% 감소한 469억1,000만달러, 수입..

      경제·사회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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