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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술병 ‘여성 연예인 사진’ 부착금지 검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보건복지부는 음주가 미화되지 않도록 술병 등 주류용기에 연예인 사진을 부착하지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제10조에서 주류 광고의 기준을 정하고 있는데, 복지부는 관련 기준을 고쳐 소주병 등에 연예인 사진을 붙이지 못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술병에 연예인 사진을 부착해 판매하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you@sedail..

      경제·사회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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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재팬 100일]‘끝모를 추락’ 日 맥주…“회귀 어렵다”

      [앵커]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해 시작된 일제 불매 운동이 100일을 넘겼습니다. 일본 관련 통계들이 모두 쪼그라든 가운데 특히 일본산 맥주의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들며 주류업계의 판도가 뒤바뀌고 있는데요. 지난 10년간 1위자리를 지켰던 일본산 맥주는 27위까지 추락했고 이로인해 관련된 회사들은 무급 휴가를 실시하는 등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과 호텔업계도 국민 정서에 맞춰 일본 주류를 행사에서 빼거나 판매하지 않는 등 그야말로 유례없는 지각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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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알코올 사용장애'로 7.5만명 의료기관 찾아”

      지난해 ‘알코올 사용장애’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7만5,000명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4∼2018년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이 5년간 연평균 1% 감소 추세를 보였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으로 남성 환자는 5만7,692명으로 여성 환자(1만7,010명)보다 3.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진료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여성 100명당 남성 비율은 지속해서 감소했다. 남성 환..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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