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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다음달 탁상시계형 스마트 스피커 '클로바 클락+' 출시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클락 ‘클로바 클락+(CLOVA Clock+)’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26일 네이버에 따르면 ‘클로바 클락+’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생활 정보를 시각화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별도의 음성 명령 없이도 현재 시각, 알람 설정 여부, 미세먼지 상태, 눈, 비 소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IoT 기능이 없는 일반 가전제품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리모..

      산업·IT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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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시공사, 스마트 건설기술 상용화에 도전장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경기도시공사가 사단법인 빌딩스마트협회와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BIM(건설정보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은 건축물의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활용해, 설계에서 유지관리까지의 모든 정보를 생산·관리하는 기술로서 범정부 차원에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건설기술 BIM 체계 마련 및 활성화 △건설 BIM 연구개발 및 지식 지원 △ 국내외 건설 BIM 정보‧기술 교류 및 홍보..

      부동산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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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디지털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앞서간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림산업이 설계에서부터 상품개발, 마케팅, 원가, 공정, 안전관리까지 전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과속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빅데이터를 통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하고 첨단 기술을 통해서는 업무 효율성과 원가혁신, 생산성 등을 개선한다는 것이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빅데이터센터를 활용해 ‘C2 하우스’를 개발했다. 1,200만명가량의 국내외 소비자의 취향, 생활 양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주거양식을 고안한 것..

      부동산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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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KT “5G 서비스, 건설현장 적용…국내 2곳 도입”

      현대건설과 KT는 1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에서 ‘5G 기반 스마트 건설·건설자동화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T의 5G 통신망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을 현장에 보급하고, 건설현장 생산성을 높일 다양한 자동화 기술 확보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주요 기술 협력 분야는 △5G 기반 건설 분야 생산성·품질향상 기술개발 △5G 건설현장 스마트건설기술(자율주행 로봇 등) 개발 △건설현장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개발협력 등이다. ..

      부동산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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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IBK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 시행…"모바일로 대출 연장"

      개인사업자가 대출을 연장할 때 모바일·인터넷뱅킹으로 기간연장 약정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이같은 내용의 'IBK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기업은행 측은 은행 영업일은 물론 주말과 휴일에도 약정서 작성이 가능해 사업현장을 떠나기 어려운 중소기업 대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아울러 기업은행은 지난 3월 'IBK 퀵(Quick) 서류 제출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는데, 이를 'IBK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은행 방문..

      금융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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