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코로나 충격’ 2분기 승용차 수출액 40.6% 감소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제 충격으로 2분기 승용차 수출이 1분기보다 더 악화했습니다.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승용차 수출액은 62억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40.6% 감소했습니다. 수출 대수는 35만대로 같은 기간 47.4% 줄어 반토막이 났습니다.이 같은 감소 폭은 10%대 였던 1분기를 크게 웃돈 것입니다.반면 2분기 승용차 수입액과 수입대수는 각각 17.7%, 2.2% 증가했습니다.이로써 2분기 승용차 무역흑자는 33억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58.9% 축소됐습니다.상반기 전체로는 승용..

      산업·IT2020-07-31

      뉴스 상세보기
    • 4월 수출 27%↓…코로나19 충격 본격화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일평균 수출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9% 감소한 217억2,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14.9%)·승용차(-28.5%)·석유제품(-53.5%) 등 주요 수출 품목 대부분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출 부진은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이 본격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20일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

      경제·사회2020-04-21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에 3월 일평균 수출 2.5% 감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3월 하루 평균 수출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에서 10일 사이 수출은 133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1.9% 늘었습니다.이는 지난해 6일이던 조업일수가 올해 3월 초 7.5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조업일수 변화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2.5%(4,000억달러) 줄어든 17억8,000만달러입니다.품목별로는 반도체가 22%, 석유제품이 30.6%, 승용차는 11.8% 늘어난 반면, 선..

      경제·사회2020-03-11

      뉴스 상세보기
    • 1월 1~20일 수출 0.2% 감소…반도체 8.7%↑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1월 들어 20일까지 수출이 승용차와 무선통신기기 등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다. 단 반도체 수출은 호조를 지속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257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4천만달러) 감소했다. 조업일수(14.5일)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았다. 품목별로는 반도체(8.7%), 석유제품(19.3%) 등의 수출은 늘었지만, 승용차(-6.8%), 무선통신기기(-6.2%), 선박(-42.1%) 등이 줄었다. 수출 상대국별로는 베트남(6.7%), 일본(5...

      경제·사회2020-01-21

      뉴스 상세보기
    • 쪼그라든 세단 시장, SUV에 밀려 판매비중 첫 50% 미달

      세단의 내수 판매 비중이 쪼그라들면서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UV의 인기가 높아진데다, 업체들이 잇따라 신형 SUV를 출시하며 신차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세단 판매의 감소는 주력 모델의 노후화가 심한 르노삼성차와 기아차의 판매부진 영향이 컸습니다.   지난 3월 국내 승용차 판매 11만4,383대 중 세단은 5만여 대가 팔려 49.8%를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SUV는 45.1% (5만1608대)를 차지했습니다.   세단 판매 비중이 50%..

      산업·IT2019-04-0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승용차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승용차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