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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한양행은 4월1일자로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아래는 이번 인사 대상자.△ 전무 승진 (상무 → 전무)중앙연구소장  오세웅임상개발부문장  임효영△ 상무 승진 (이사 → 상무)마케팅2부문장  정주영법무실장  박은희관리부문장  손정수/cargo29@sedaily.com

      산업·IT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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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부사장 3명·전무 6명 등 23명 승진 인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삼성물산은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 등 총 23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는 게 삼성물산의 설명이다. 특히 미래 성장을 주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 임원으로 승진 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밝혔다.<승진>◆ 상사부문▷부사장 Δ김용수 박호찬 ▷전무 Δ김응선 한상욱 ▷상무 Δ이용진 조희섭 채미정 한웅◆ 건설부문??..

      부동산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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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오너 일가, 입사 후 4.6년 만에 임원 승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대기업집단 총수 일가는 입사 후 평균 4.6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59개 대기업집단 중 오너일가의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경영에 참여 중인 40개 그룹을 조사한 결과 오너일가는 평균 29세에 입사해 평균 33.6세에 임원이 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임원 가운데 상무(이사 포함) 직급 임원의 평균 나이가 52.9세인 점을 고려하면 오너일가의 임원 승진은 일반 직원보다 약 19년 빠른 셈이다. ..

      경제·사회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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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직원 100명 중 임원 0.8명…좁아지는 승진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국내 대기업 100명 중 임원으로 승진하는 사람은 0.8명꼴로 1명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기업정보 분석업체 한국CXO연구소가 올해 100대 기업 직원 수 대비 임원 비율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0대 기업 직원 수는 85만 3,970명, 임원은 6,655명이었다. 즉 임원 1명 당 직원 수는 평균 128.3명이며 0.78%였다. 100대 기업에서 임원 1명당 직원 수는 2011년 105.2명에서 2015년 106.8명, 지난해 124.5명으로 계속 증가하며 임원 승진 경쟁이 점점 더..

      산업·IT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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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닝정밀소재, 신규 인사 단행…이수봉 대표 선임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코닝정밀소재가 2020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을 선임하고 부사장·전무·상무 각 1명씩의 승진자를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닝정밀소재는 미국 ‘코닝’사의 국내 법인으로, 디스플레이용 기판유리와 모바일 기기용 커버유리로 잘 알려진 Corning® Gorilla® Glass 등을 제조해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코닝社의 소재 관련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들을 도입하고 있는 기업이다.1995년 삼성코닝정밀유리로 출범했으며, 지난 2014년 1월 미국 코닝社로..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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