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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공세에 더이상 못버텨" 오프라인 유통업계, 대대적 구조조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으로의 소비 패턴 변화가 가속화되며 오프라인 점포를 기반으로 한 전통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그나마 소비 양극화로 백화점의 경우 실적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지만 온라인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린 대형마트는 심각한 상황이다. 결국 유통사들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실적이 부진한 오프라인 점포를 대거 접고 생존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 업계 1위 이마트는 지난해 삐에로쑈핑과 일렉트로마트, 부츠 등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전문점 59개..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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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쪽 도장찍은 합의서도 번복가능하다?” 서울시 조정원의 이상한 논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A, B가 특정 사안을 놓고 대립하다 합의하고 문서에 사인까지 했다. 그런데 A가 느닷없이 합의 번복을 선언했다. A의 합의 번복 선언은 누가 봐도 법 위반이다. 그런데 분쟁 조정업무를 관할하는 서울시 공정거래분쟁조정위원회(이하 서울시 조정위)는 A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해 편파 조정 논란에 휩싸였다. ◆ 이마트24, 미성년 점주와 합의서 작성하고 일방파기 통보이는 서울경제TV가 지난달 29일 보도한 ‘[더 탐사]미성년자면 어때?…이마트24, 도넘은 ..

      탐사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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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암(癌)걸린 미성년 점주에게 위약금 요구한 이마트24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24가 '미성년자'에게 매장 운영을 허가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미성년자는 이마트24가 제시한 예상 매출액을 믿고 매장 오픈에 필요한 자금까지 대출받아 매장을 오픈했으나 실제 매출액은 여기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결국 미성년자 점주는 수천만원의 적자를 떠안았고 암(癌)까지 걸렸다. 도저히 매장을 운영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같은 그야말로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미성년 점주는 폐점을 요청했다. 그러자 이마트24는 계약위반이라며 수천만원의 위약금을 요구했다. '위약금 공포'에 휩..

      오피니언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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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종 코로나’ 방역도 소독도 교육도 없는 홈플러스

      [서울경제TV=문다애기자] [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자 불특정 다수의 일반 고객들이 대거 이용하는 유통시설들이 방역에 나서고 있는데요. 꼼꼼이 방역을 하고 예방에 나서고 있는 곳이 많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소독도 하지 않고, 교육도 부실한 대형 마트도 있다고 합니다. 입점해 있는 협력업체 직원들 빼고 직영사원에게만 마스크를 지급해 물의를 빚고 있는 홈플러스 얘기인데요. 홈플러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문다애 기자가 알아봤습니다.[기자] 전국 143개 매장을 갖고 있는 홈플러스. 매장당 하루 약 ..

      산업·IT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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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 뜯으면 반품 불가' 신세계에 공정위, "위법…과징금 내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제품 포장을 뜯으면 반품이 불가하다고 스티커를 부착한 신세계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부당한 청약철회 방해 행위라며 과징금을 부과했다.​5일 공정위는 신세계가 소비자가 제품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불가하다고 고지한 것에 대해  "소비자의 청약철회를 방해한 행위"라며 "신세계에 시정명령과 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는 온라인시장에서 상품 구매 시 포장을 개봉하더라도 상품가치 하락이 없는 경우에는 반품이 가능하다..

      산업·IT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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