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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고강도 안전 대책 발표…“철수 불사”

      [앵커]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고강도의 안전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인명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반복된 데 따른 건데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한 지 엿새만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최근 국내외 사업장에서 연이은 사고가 발생한 LG화학이 강력한 안전대책을 내놓았습니다.LG화학은 오늘(26일) 전세계 40개 모든 사업장에서 6월말까지 고위험 공정 및 설비에 대해 긴급 진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즉각 조치를 취하되, 단기간에 개선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될 때까지 가동을 잠정..

      산업·IT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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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화학 넘어 과학으로"…14년만 '뉴 비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LG화학이 초연결ㆍ초지능 사회에 대비한 에너지ㆍ소재ㆍ바이오 기술을 제공하는 '첨단과학' 회사로의 변신을 꾀하는 뉴 비전(New Vision)을 선포했다. LG화학이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14년 만이다.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7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과학을 인류의 삶에 연결합니다(We connect science to life for a better future)'라는 새로운 비전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라이브를 통해 발표했다. 뉴 비전은 모든 분야의 ..

      산업·IT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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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비상경영체제 재검토…현금 확보해 미래 투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6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투자, 비용 지출 등 올해의 계획들을 다시 챙겨 볼 때”라며, “변화된 상황에 맞게 비상경영체제를 재검토하자”고 강조했다.신학철 부회장은 이날 사내 메시지를 통해 “위기가 오면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일은 바로 현금 확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던 2008년 4분기 애플은 256억 달러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면서 “위기는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그것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기업은 ..

      산업·IT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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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LG화학·SK이노 ‘배터리 전쟁’이 가야 할 길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이 ‘미래 먹거리’로 불리는 배터리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앞서 4월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이 자사 배터리 사업의 핵심 인력을 빼가면서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 ITC)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분쟁의 시작이었다. SK이노베이션도 물러서지 않았다. LG화학을 상대로 지난 6월  국내에서 명예훼손 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8월에는 미국 ITC와 연방법원에 LG화학이 특허를 침해해 부당이득을 챙겼다며 제소 절차에 들어갔다. 이후..

      오피니언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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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日 제재 확대 대비 준비”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한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소재 수출규제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신 부회장은 오늘(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일본이 수출을 제한한 3가지 소재는 반도체에 관련된 것이라 LG화학에는 영향이 없다”면서도 “제재 확대 가능성을 단정할 수 없는 만큼, 제재 가정하에 시나리오 플래닝(계획)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부회장은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등 자동차 전지 관련 소재들 이전부터 거래선 다변화 노력을 해왔..

      산업·IT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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