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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지주, 제2회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 시행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가 상시적인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들을 대상으로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받는 '제2회 주주추천공모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12월 열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주주추천공모제' 시행에 관한 사항을 결의하고, 지난 1월 후보 추천을 접수한 바 있다.'주주추천공모제'는 의결권 있는 1주 이상의 주식을 6개월 이상 소유한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 1인당 1인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사외이사 후보 요건은 먼저, 신한지주가 정한 사외이사 선임..

      금융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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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 GIB-한양대 기술지주회사(주), 창업·벤처 기술사업화 지원 MOU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GIB 사업부문이 13일 한양대 기술지주회사(주)(대표 유현오)와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추진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0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대학기술지주회사로 우수기술의 발굴, 사업화, 보육, 투자 등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지원, 공동 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을 통한 창업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업무협약..

      금융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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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조 시장 선점하라'…금융지주, 퇴직연금 부서 조직개편 박차

      우리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접어들면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금융지주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최근 신한과 KB금융그룹은 퇴직연금 관련 계열사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수익률을 높일 방안을 찾고 있다. 우리,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은행을 중심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실제로 신한금융은 다음달 중 현재 자회사 단위로 편제된 퇴직연금 사업을 그룹 관점의 매트릭스 체제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에서 현재 개별 운영하고 있는 퇴직연금 조직을 그룹 차원의 사업 부문으로 통합한다는 ..

      금융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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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변동금리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내일부터 은행의 이자손실 리스크가 크지 않은 변동금리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인하됩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이 지난 1월 발표된 중도상환수수료 개선방안 이행을 위해 변동금리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 인하를 검토해왔다”면서 “내일 5개 은행을 시작으로 각 은행은 시스템 정비를 거쳐 변동금리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인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수수료가 인하되는 곳은 농협과 신한, 우리, 하나, 국민은행입니다.신규 대출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에도 적용됩니다.구체적인 인하 수준은 각 은행이..

      금융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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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 현장마다 나타나는 최종구

      [앵커]금융위는 지난 1일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과 동시에 19개 핀테크 서비스를 우선심사 대상으로 뽑았습니다. 지난해부터 강조해온 ‘핀테크 산업 육성’에 당국이 본격적으로 나선 건데요. 이렇게 법·제도적 뒷받침뿐 아니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직접 발로 뛰며 핀테크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지난 3일에는 우리은행의 ‘디노랩’.8일에는  NH농협금융의 ‘NH디지털혁신캠퍼스’.그리고 오늘 신한금융지주의 ‘퓨처스랩’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일주일 ..

      금융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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