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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아르헨티나 향수 가게 폭발로 소방관 2명 사망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의 화재 현장에서 갑자기 강한 폭발이 일어나, 소방관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한 차례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소방관들이 출동한 상황에서 진화 작업 도중 또다시 폭발이 일어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첫 번째 폭발 때 경찰이 출동해 건물 내 사람들을 피신시켜, 더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경찰이 우리를 데리고 나왔고, 두 번째 폭발음을 들었을 때 건물에서 10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다”면서 “소방관들이 가게 들어가다 폭발에 날..

      정치·사회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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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스승과 제자’ 펩-메시, 나란히 코로나19 성금 기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와 영국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각 100만 유로를 기부했습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3억원이 넘는 금액입니다.메시가 기부한 100만유로는 자신의 소속팀이 있는 바르셀로나의 대학 병원 한 곳과 고향인 아르헨티나 병원에 나뉘어 전달됐습니다.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바르셀로나 의대에 100만 유로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과르디올라 감독과 메시는 과거 스승과 제자로 FC 바르셀로나의 전성시대를 이끌었습니다. 이들은 감독과 팀의 에이..

      경제·사회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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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7대 경관’ 이과수 폭포도 코로나바이러스로 폐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접경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인 ‘이과수 폭포’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당분간 관광객 입장이 금지됩니다.언제쯤 다시 관광객 입장이 허용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이과수 폭포는 제주도와 베트남 하롱베이 등과 함께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바 있습니다.‘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이후 이과수 폭포를 찾는 관광객은 한해 많게는 140만명에 이르렀습니다. /cargo29@sedaily.com

      경제·사회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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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이웃 브라질 걸렀다”…아르헨·볼리비아 코로나 비상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남미대륙 중에는 처음으로 브라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인근 국가인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는 브라질 첫 발병 사례가 확인된 후, 공항 경보를 강화했습니다.이에 따라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라파즈 공항의 모든 직원들이 추가 조치의 일환으로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아르헨티나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까지 아르헨티나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며 공포에 떨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볼리비아도 아직까지 확진 사례는 없지만, 최..

      경제·사회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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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워치]예술로 되살아난 ‘홀로코스트’ 목격자들

      △ 예술로 되살아난 ‘홀로코스트’ 목격자들 미국에서 반유대주의 혐오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유대인 유산 박물관의 홀로코스트 예술전이 이번 주 뉴욕에서 개막됩니다.이번 전시회는 홀로코스트 이후와 그 동안 삶에 대한 본질적인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박물관은 설명했습니다.이번에 전시되는 예술작품들 대부분은 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그려진 홀로코스트 목격자들의 진술서입니다. 강제수용소에서 나치 독일 정권에 의해 살해된 600만명의 유대인들이 작가인 셈입니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반유대주의와 인종 ..

      정치·사회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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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글로벌 워치]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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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월)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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