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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건설현장 방문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인 리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최정우 회장은 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염호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성공적인 탐사결과를 축하한다. 이곳 지구 반대편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다”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지대 환경은 산소가 희..

      산업·IT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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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워치]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

      △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페소 화폐의 폭락으로 인한 식료품 가격 폭등에도,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쇠고기 사랑은 여전합니다.로이터 통신은 아르헨티나인들이 계속 스테이크를 구매하기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스테이크를 차려놓고 식사를 하는 모습이 탱고와 에비타 페론 만큼이나 국가 정체성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특히 페소의 몰락으로 가축 사육사들이 판매에서 손을 떼면서 공급 감소가 일어나 물가를 더 올리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로..

      경제·사회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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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국공채플러스 펀드’ 설정액 1,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국공채플러스 펀드’ 수탁고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국공채플러스 펀드’는 이머징 국가에서 발행하는 연 6% 수준의 달러표시통화 채권에 투자해 자본차익과 인컴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아르헨티나·멕시코·러시아 등 전세계 66개국 300여 개 채권에 분산 투자한다. 올 6월 말 기준 아르헨티나 5%, 멕시코 4.56%, 러시아 채권 4.38% 등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 자산 중 국채 비중은 약 64.5%, 정부보증채나 지방채 등 준정부채가..

      증권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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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글로벌 워치] 아르헨, 가격 폭등에도 멈출 수 없는 고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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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월)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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