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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간 임금 양극화 심화…7,000만원 차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대기업 연봉 상위기업과 하위기업간 임금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0개 기업의 1인 평균 연봉은 2014년 7,050만원에서 2018년 8,070만원으로 1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중 상위 50위 기업의 평균 연봉은 1억1,069만원으로 하위 50위의 4,102만원보다 약 7,000만원 더 많았습니다.   이는 2014년 5,206만원 격차에서 4년 만에 33.8% 더 벌어진..

      경제·사회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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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공수처가 신종코로나 대응보다 급한가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정부가 오늘부터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점매석에 최대 징역 2년, 5천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두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표현을 쓴다. 한국에서 1차 확진자가 발생한 지 보름이 흘렀다. 마스크 품귀, 매점매석 사태가 현실화한 건 일주일 가량 지났다.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은 우리보다 훨씬 앞서 마스크 공급 안정화 조치에 나섰다. 오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제2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선제 대응’ 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 이를 ..

      오피니언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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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대전 아파트값 10.12% 상승…울산은 8.60% 하락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추세가 심화하고 있다. 서울과 대전은 청약통장과 수요자가 몰리면서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뤄지고 있지만, 일부 지방, 지역에서는 고사위기에 내몰려 있는 분위기다. 특히, 대전과 울산의 부동산 시장의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대전의 경우 아파트 공급부족과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뤄지고 있지만, 울산은 지방경제 침체로 여전히 부동산 시장이 어두운 모양새다. 6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주택가격현황을 살펴본 결과 올해 1~10월 아파..

      부동산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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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분양시장 양극화 심화…“강남·비강남 청약률 더 벌어질 듯”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청약시장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순위 경쟁률은 지난해 보다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청약 경쟁률이 양극화 되면서 단지간 온도차가 크게 벌어졌다.2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올해 1~9월까지 금융결제원의 서울지역 공급주택 분양정보 및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총 36개 단지에서 1만9,062가구가 공급 돼 이중, 특별공급을 제외한 7,638가구에 대한 청약접수가 실시된 것으로 집계됐다.이 기간 1순위 통장은 총 18만8,961건이 접수 됐으며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4.74대..

      부동산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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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 양극화 심화…"상위 0.1%가 하위 27%만큼 번다"

      상위 0.1%가 하위 27%만큼 벌고, 상위 0.1%와 중위 소득자 간 격차가 무려 64배까지 벌어지며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의 '2017 귀속연도 통합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 0.1% 소득자 2만2,482명의 평균소득은 1인당 14억7,400만원, 중위 소득은 2,301만원으로 나타났다. 상위 0.1% 소득자가 중위소득의 64배를 번 셈이다.통합소득은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을 합친 것..

      경제·사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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