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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결제원 “올 1분기 일반 단기사채 발행 전년 比 19.7%↑”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올 1분기 단기사채(STB)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한 293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5.7% 감소한 수준이다.9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일반 단기사채의 발행량은 243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유동화 단기사채의 발행량은 49조7,000억원으로 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단기사채 중 외화표시 단기사채의 발행량은 4억3,93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권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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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원 “1분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전 분기比 소폭 증가”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올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가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주식관련사채 행사건수는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한 682건으로 집계됐다. 행사금액은 3,27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5% 감소했다. ‘주식관련사채’란, 전환사채(CB)·교환사채(EB)·신주인수권부사채 (BW) 등 발행 시 정해진 일정한 조건으로 발행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 또는 교환이 가능한 채권을 말한다..

      증권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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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결제원 “외화증권, 국내 증권과 동일하게 권리 보호”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최근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며 금융시장이 불안해지자, 투자자들의 외화증권 예탁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해외 주식 투자자의 권리는 국내 주식과 동일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 주식 투자자의 권리는 자본시장법상 ‘예탁결제원을 통한 외화증권 집중예탁제도’에 따라 국내 증권과 동일하게 그 권리를 보호받는다”며 예탁구조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

      증권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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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결제원, 코로나19 전사 점검회의 개최…철저한 준비 강조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지난 12일 여의도 사옥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상황과 관련해 사장 주재 전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자연재해·테러·전염병 등 재난상황을 대비해 이미 ‘업무연속성계획(BCP)’을 준비해 운용 중이고, 업무연속성계획 세부내용에는 ‘전염병대응계획’이 포함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 상황의 심각성에 기존 전염병대응계획을 보완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계획’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사적 대응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

      증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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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결제원 캠페인 통해 찾은 숨은 금융자산 ‘629억원’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작년에 진행된 ‘2019년 미수령 주식 및 실기주 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총 629억원 상당의 숨은 금융자산을 투자자에게 찾아줬다고 1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작년 10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10주 동안 해당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캠페인 당시 예탁결제원은 포털사이트 및 신문·방송 등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투자자의 숨은 재산 찾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보유 사실을 모르는 투자자를 위해 미수령주식은 행정안전부 협조를 ..

      증권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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