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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권 대신 사드려요”…웃돈 요구에 소송전

      [앵커]모바일 단체 채팅방을 통해 아파트 분양권을 추천하고, 더 나아가 자신이 가진 법인 명의로 분양권을 대신 사주겠다고 홍보한 사람이 사기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법인으로 투자하면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며, 부동산을 잘 알지 못하는 채팅방 회원들을 모았는데요. 피해자들은 이 부동산업자를 사기죄, 불법 명의신탁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어떤 일인지 지혜진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재테크에 막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30대 최씨.그는 SNS에서 모바일 채팅방을 소개하는 김씨를 알게 됐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대기업 직원이면서, 분양권 ..

      부동산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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