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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일시휴직’ 급증…외환위기보다 많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영향에 일시적으로 일을 쉬는 사람의 수가 외환위기, 금융위기 당시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은 3일 ‘일시 휴직자 현황 및 평가’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와 2분기 일시 휴직자 수는 전년비 각각 46만명, 73만명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일시 휴직자 증가 폭은 외환위기 당시 1998년 3분기의 12만명, 금융위기 당시 2009년 1분기의 7만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종사자 지위별로는 임시직(81만5,000명)과 자영업자(37만6,000명) 일..

      경제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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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비투자 증가율 20년만 ‘13.5%→2.9%’ 급감

      [앵커]우리나라 경제성장을 견인하던 설비투자가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크게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최근 미중 무역분쟁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의 충격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만큼 설비투자를 높이기 위한 투자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혜진기자입니다.[기자]외환위기와 금융위기 등을 거치며 우리나라 설비투자가 20년 만에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불확실성이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90년대 초 설비투자 증감률은 연평균 13...

      산업·IT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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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지수 IMF 이후 21년 만에 최저…소비는 회복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로 사태로 현재 경기 지수가 외환위기 여파가 있었던 199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수 역시 지난해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하며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그나마 재난지원금 효과에 소비는 회복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충격은 2008년 금융위기 때 정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기자]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수가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수출 타격 등으로 지난달 산업생산이 감소하고, 투자..

      경제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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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기 성장률 0.4%…‘GDP 물가’ 20년만 최저

      [앵커]한국은행이 3분기 경제성장률을 발표했는데, 경제 전반적인 물가 상황을 보여주는 GDP 디플레이터가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디플레이션이 시작됐다는 경고로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지난 10월 발표된 속보치와 동일한, 전분기 대비 0.4%로 집계됐습니다.전년 동기와 비교한 증가율은 2.0%로, 역시 속보치와 같았습니다.이번 발표는 지난 속보치와 달리 10월 경제활동 지표가 반영되는데, 건설투자가 -6%로 0.8%포인트 하향..

      금융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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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둔 자영업자 외환위기이후 최대폭 감소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이 줄어들었습니다.도소매업과 제조업 업황 악화로 내수가 부진한 여파로 분석됩니다.통계청이 발표한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53만5,000명으로 지난해 165만1,000명보다 11만6,000명 7% 줄었습니다.이는 외환위기 여파가 컸던 1998년 8월 29만6,000명 감소 이후 최대폭입니다. 반면 불황형 창업 속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12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 7,000명, 2.4% 늘었습..

      경제·사회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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