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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 임원 200명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그룹은 본부장급 이상 그룹사 임원 약 200명이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그룹 임원 회의에서 참석자 전원 동의를 통해 결정됐다. 임원진은 긴급재난지원금 미신청을 통한 자동 기부 또는 근로복지공단 가상계좌에 본인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입금하는 형태로 자발적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 부서장급 이하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기부 문화도 조성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자발적 기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

      금융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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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 올해 혁신성장기업에 6조3,200억 지원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혁신성장 기업에 6조3,2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최근 '혁신금융추진위원회'를 열고 혁신성장 기업 지원 현황 등을 점검하는 등 자금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혁신금융추진위는 손 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난해 출범한 조직으로, 2024년까지 5년간 총 33조원을 혁신 분야에 지원할 계획이다. 추진위는 여신 지원, 여신제도 개선, 투자 지원, 핀테크 지원 등 4개 부문별 추진단이 있으며, 우리은행을 중심을오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여신지원부문에서는 올해 6조..

      금융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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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올해만 세 번째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밝혔다.손 회장은 올해 들어서만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다. 그는 지난 1월 국내 주식시장 첫 거래일과 지난달에 각각 5,000주를 매입했다. 이로써 그는 올해 총 1만5,000주를 매입해 총 7만8,127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손 회장은 우리금융의 펀더멘탈(fundamental)이 과거 금융위기 때와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며, 지난 몇 년에 걸쳐 이룬 '안정적 수익창출 능력과 탄탄한 건전성 관리 능..

      금융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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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우리금융이 ‘깜깜이 주총’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지주가 25일 주주총회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시작과 종료까지 20분도 안 걸렸다.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손태승 회장 연임의 건도 무난히 통과됐다. 2대 주주인 국민연금(8.82%)이 기업가치 훼손과 주주권익 침해를 들며 반대의사를 밝혔지만, 최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17.25%)가 찬성표를 던지며 연임에 성공했다. 지분이 낮은 국민연금은 이번 결정에 변수가 되지 못했다.손 회장의 연임에도 잡음은 여전하다. 우리은행의 고위험상품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로 대규모 금융피해자가..

      오피니언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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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예보도 찬성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손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2023년 3월 주주총회까지 3년이다.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우리금융의 2대 주주(8.82%)인 국민연금 등의 반대가 있었지만 대부분 찬성표를 던지며 손 회장의 연임건은 가결됐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우리금융의 최대주주(17.25%)인 예금보험공사는 손 회장의 연임 찬성에 동참했다. IMM PE, 푸본생명,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금융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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