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우리카드·우리종금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10일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편입 결정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는 총 9곳이 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카드의 자회사 편입 사유를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종금은 최대주주가 우리은행 외 특수관계인 1인에서 우리금융지주 외 특수관계인 1인으로 변경됐다고 이날 별도로 공시했다. 우리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이 종결된 데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고현정기자go8382@sed..

      금융2019-09-10

      뉴스 상세보기
    • 우리금융지주, 후순위채 4,000억원 발행 성공…"역대 최저금리"

      우리금융지주(회장 손태승)가 4,000억원 규모의 원화 후순위채권(조건부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채권은 8년물 1,000억원과 10년물 3,000억원이 동시에 발행됐다. 이는 지난 6월에 발행된 후순위채 보다 1,000억원 더 많다. 발행금리는 만기 8년물 2.13%, 만기 10년물 2.20%로, 4일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한 국고채 금리에 스프레드를 더해 결정됐다. 이는 지난 6월 후순위채 발행에 이어 바젤3 이후 국내 금융지주사가 발행한 조건부자본증권 중 최저 금리 수준이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지..

      금융2019-09-06

      뉴스 상세보기
    • 우리금융 2022년 완전 민영화…정부지분 매각 시동

      [앵커]늦어도 오는 2022녀에는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민영화가 성사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금융위기’ 수준의 위기가 닥치지 않는다면 3년 안에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정부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 지분을 모두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18.32%를 오는 2022년까지 모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 브리핑을 열고, 공자위가 이 같은 내용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앞으로 정부는 2020년..

      금융2019-06-25

      뉴스 상세보기
    • 우리금융, 향후 5년간 혁신성장기업에 33조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창업·벤처·중소기업 등 혁신성장기업에 33조원을 지원합니다.   우리금융은 최근 혁신금융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추진단별 과제를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은 지난달 손태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그룹사 CEO가 위원으로 참여한 혁신금융추진위를 출범시키면서 그룹사 임원을 단장으로 하는 여신지원, 투자지원, 여신제도개선, 핀테크지원 등 4개 추진단을 산하에 뒀습니다.   우선 여신지원추진단은 혁신성장기업 우대 또는 맞춤형 상품을 출시해 올해..

      금융2019-06-17

      뉴스 상세보기
    • [특징주]유안타증권, 우리금융지주 피인수설에 상승

      유안타증권이 우리금융지주 피인수설에 상승세다.1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2.31% 상승한 3,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언론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가 내년 초쯤 유안타증권을 인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안타증권 핵심 관계자는 “황웨이청 사장을 대만 본사로 돌려보내고, 투자은행(IB) 전문가인 궈밍쩡 사장을 선임한 것은 유안타증권 매각에 속도를 내기 위한 사전작업”이라며 “우리금융이 유안타증권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이미 두 회사 담당자들이 얘기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

      증권2019-04-1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