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천랩 “미생물 정밀 분류 기술로 서비스·매출 확대”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이 13일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유일무이한 미생물 정밀 분류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천랩은 미생물 분야 전문가 천종식 대표가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을 결합해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지난 2009년11월 설립한 기업이다.마이크로바이옴이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의 합성어로, 체내에 살면서 인간에 도움을 주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를 말한다. 천랩..

      증권2019-12-13

      뉴스 상세보기
    • [IR플러스]이건홀딩스 “진공 유리 설비 증설로 매출 확대”

      점점 변덕스러워지는 날씨와 심해지는 소음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방음이 뛰어난 인테리어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세계 최초로 열 효율 등 다양한 성능을 대폭 개선한 대형 진공 유리를 개발해 주목받는 기업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종합 건축 자재 그룹, 이건홀딩스입니다.[서울경제TV=김성훈기자 ]제법 크게 들리던 음악이 문을 닫자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이건홀딩스’의 자회사 ‘이건창호’가 개발한 ‘슈퍼(SUPER) 진공 유리’의 방음 성능 덕분입니다.‘진공 유리’란 유리 사이에 진공층을 만들어 넣은 것..

      산업·IT2019-11-05

      뉴스 상세보기
    • 우정바이오, 뇌·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 나선다…뉴로비스와 MOU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우정바이오’가 4일 뉴로비스와 업무 협약을 맺고 뇌·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뉴로비스는 신약후보물질의 유효성평가·약리학적 분석을 수행하고, 우정바이오는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행동분석과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단국대 의학대학 약리학교실의 김형건 교수가 창업하고 홍성현 박사가 대표를 맡은 뉴로비스는 뇌과학 연구 플랫폼 전문기관으로, 뇌의 인지능력 손상·중추신경질환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홍성현 뉴로비스 대표이사는 ??..

      산업·IT2019-11-04

      뉴스 상세보기
    • [IR플러스]지누스 “연간 10개국 이상에 신규 진출 목표”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침대·매트리스 전문 기업 ‘지누스’가 “앞으로 연간 10개국 이상에 새로 진출해 제품 공급 국가를 10개국으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윤재 지누스 대표는 오늘(30일) 코스피 시장 상장 후 간담회를 열고 “캐나다에서도 온라인 넘버원 브랜드가 됐고, 올해는 호주·일본 등 5개국에 진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1979년 설립된 지누스는 지난 1989년 ‘텐트’ 회사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지만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에 2005년 상장폐지 된 바 있습니다.이후 ..

      증권2019-10-30

      뉴스 상세보기
    • 슈피겐코리아, 사상 첫 美 아마존 판매자 TOP4 등극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코스닥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미국 아마존 판매자 등록 이래 처음으로 판매자 순위 4위에 올랐다. 슈피겐코리아 측은 “지난 2년간 판매자 순위 10위권을 유지해왔지만, 판매자 순위 4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미국 아마존은 긍정적인 고객 후기 개수·판매량 등을 기준으로 2주마다 판매자 순위를 산정해 발표한다.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슈피겐 제품의 인지도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신뢰와 인지도를 더욱 쌓을 수..

      증권2019-10-2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유망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유망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유망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