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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무더위에 냉감 제품 인기…출시 앞당겨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최근 낮 기온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등 예년보다 높은 온도에 초여름 날씨가 지속 되고 있는데요. 이에 패션·유통업계가 냉감 제품들의 출시를 한 달 가량 앞당기는 등 발 빠른 여름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에 냉감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문다애 기자입니다.[기자]6월 초라는 날짜가 무색할 만큼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기상청은 올해 6~8월 기온이 평년(23.6도)보다 0.5∼1.5도 높고, 폭염일수는 2..

      산업·IT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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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위기 상생하자…유통업계, 농수산물 촉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침체로 농어촌이 어려운 상황이 놓였습니다. 농수산물 출하량이 줄어들며 판매처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건데요. 이에 대형마트와 홈쇼핑, 온라인몰 등 대기업 유통사들이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부진에 빠진 우리 농가를 돕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문다애 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19로 농수산물 출하량이 줄어들며 농어촌이 어려움에 처하자 유통업계가 각종 판촉행사를 통해 농어촌 지역사회 돕기에 나섰습니다..

      산업·IT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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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에 유통업계 '희비'…대형마트 '울고' 편의점 '웃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간 희비가 갈리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포함된 편의점과 식자재마트 등은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매출이 전년에 비해 두 자릿 수로 쪼그라 들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재난지원급 지급이 시작되 지난 13일 이후 대형마트업계의 매출은 전년비 약 10~15%가량 줄었다. 업계 1위 이마트의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부문별 매출은 ..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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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쇼크’ 유통업계, 1분기 무너졌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유통업계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유통 빅 3사 모두 줄줄이 어닝쇼크에 빠진 건데요. 문제는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분기 실적 역시 암울한 상황이라 유통가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며 유통업계가 올해 1분기 저조한 실적을 받아들었습니다.유통 빅3 롯데와 신세계, 현대백화점 모두 올해 1분기 영업익이 전년에 비해 두자릿수로 크게 주는 등 어닝 쇼크를 기록하며 코로나19..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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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받지도 않던 걸로 생색내는 BBQ…코로나에 두 번 우는 가맹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얼마전 BBQ가 낸 홍보성 보도자료에 치킨업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BBQ가 가맹점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코로나19 사태 기간 15%에 달하는 물품대금 연체이자를 받지 않겠다는 게 골자인데, 경쟁사를 깎아내리며 치킨업계의 반발을 샀기 때문이다. BBQ는 굳이 보도자료에 bhc와 교촌치킨을 언급하며 “고율의 연체 이자를 부과하는 타사와 차별화됐다”고 홍보했다.소비자들은 이를 보고 BBQ를 다른 치킨 브랜드와는 다른, 가맹점의 고통을 짊어지는 ‘착한 상생 기업’쯤으로 여길 것이다. 적어도 이 ..

      오피니언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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