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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닫으면 인근 상권 매출 285억↓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폐점이 인근 상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결과가 제기됐다. 대형마트 점포 하나가 문을 닫으면 0~3Km 범위의 주변 상권에서 285억원의 매출이 줄고, 945명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 대기업의 규제를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정부의 명분과는 반대되는 결과다.  28일 국회 한무경 의원이 한국유통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용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폐점한 대형마트 7개점 주변상권을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 폐점 2년 ..

      산업·IT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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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 백화점·영화관↓, 동네슈퍼·캠핑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실내와 대형시설에서 이뤄지는 소비는 줄고, 실외·소규모시설의 소비는 상대적으로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의 온라인 초청 강연을 통해 올해 2∼6월 ‘카카오내비’ 전국 이동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면세점과 함께 혼잡도가 높은 백화점·대형마트를 찾는 빈도는 큰 폭으로 줄었지만, 주거지에서 가까운 소규모 편의점·생활용품점·..

      산업·IT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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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에 유통가 ‘안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가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과 아동 돌봄 쿠폰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유통업계가 이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에게 현금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당 20만원의 아동 돌봄 쿠폰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이에 유통업계는 추석을 앞두고 재난지원금이 생필품 소비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특히 1차 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돼 큰 매출 타격을 받았던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현금 지급을 반기고 있습니..

      산업·IT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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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신세계·CJ, 납품대금 조기 지급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앵커]롯데와 신세계, CJ 등 유통가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1조2000억원에 달하는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에다 태풍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돕는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유통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각 사별로 수천억원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합니다.코로나19 여파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롯데그룹은 오는 28일까지 납품대금 6,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산업·IT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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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유통, 무조건 규제가 답?…‘대기업=사회악’ 프레임 빠진 정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정부여당의 유통 대기업들에 대한 규제가 날로 강해지고 있다. 기존 대형마트에만 적용되던 월 2회 의무휴업 규정을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면세점 등까지 확대한다는 게 골자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골목상권에 도움보다는, 대형유통업체가 가지고 오는 집객효과만 되레 없애는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르며 유통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탁상행정이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1대 국회 들어 발의된 유통 규제 법안은 20건이 넘고, 이 가운데 의무휴업을 확대해야..

      오피니언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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