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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윤석열, 지휘관으로서 사과 먼저 했어야"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언급하며 "대검이 국민을 기망했다"고 비난했다.추 장관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개혁에 단 한 번이라도 진심이었으면 하고 바랐지만, 그런 기대와 믿음이 무너져 참으로 실망이 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봉현이 구속된 4월 23일 이후 석달 사이 무려 66회나 불러 여권 정치인에 대해 캐묻고 회유하는 조사를 반복했다고 한다"며 "하지만 ..

      정치·사회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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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사위 국감은 ‘라임’ vs ‘옵티머스’ 공방…“윤석열이 무혐의 처분”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검찰청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당은 라임사태, 야당은 옵티머스 사태를 놓고 공방이 오고갔다.국회 법사위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서울중앙지검 등 수도권 10개 지검과 서울고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이날 라임 사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입장문을 놓고 야당 정치인 금품수수 및 검사 접대 의혹을 언급했다. 김진애 민주당 의원은 "여권에 대해선 이야기하고 야권에 대해선 보고도 안 하고 수사도 제대로 안했느냐"며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이..

      금융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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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장문 가안 '유출 논란'에…최강욱 "다른 글 옮겼을 뿐" 해명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법무부의 입장문 가안으로 추정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삭제한 것에 대해 다른 이의 글을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최 대표는 9일 새벽 "완전히 헛짚었다"며 "뭔가를 주고받으며 일을 꾸미기엔 너무도 많은 분들과 함께했고, SNS를 살피다 언뜻 올라온 다른 분의 글을 복사해 잠깐 옮겨적었을 뿐"이라고 밝혔다.최 대표는 전날 오후 추 장관이 윤 총장의 건의에 대해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약 2시간이 지난 시점에 페이스북에 '법무부 알림'이라는 ..

      정치·사회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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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욱, '윤석열 부부' 공수처 1호 수사대상 지목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부부가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1호 수사대상으로 윤석열 검찰총장 부부를 지목했다.최 전 비서관은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공수처 수사 대상은 아마 본인(윤석열 검찰총장)과 배우자가 (윤 총장의 장모보다) 더 먼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이어 "윤 총장 본인이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저에 대한 날치기 기소를 포함해서 지금 법을 어기고 있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며 "그런 문제들이 공수처에서 다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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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의 일구이언, “윤석열, 장모사건으로 징계”vs 관보엔 “항명·재산누락”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2013년 12월 징계 사유를 두고 법무부가 일구이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2013년 윤석열 당시 여주지청장을 상대로 독직 등의 이유로 진정을 한 정대택 씨에게 보낸 민원 회신서에서는 장모 사건과 관련, 정직 1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 관보에는 항명, 재산신고 누락 등의 이유만을 적시한 것. 이같은 다른 징계 사유에 대해 법무부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민원회신서 “윤석열 검사 엄중한 징계 필요 취지…정직 1월 처분”=정대..

      탐사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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