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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도 ‘역대급 실적’ 저축은행, 연체율 소폭 상승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도 저축은행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체율이 지난해 말보다 소폭 오르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25일 국내 저축은행 79곳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063억원)과 비교해 순이익이 400억원(19.4%) 증가했다. 1분기 순이익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비이자손실(303억원)과 대손충당금전입액(572억원)이 늘었지만, 대출 확대 등으로 이자손익(..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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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은행-제2금융권 계좌이동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오는 26일부터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변경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금융결제원의 계좌이동서비스를 통해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 변경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계좌이동 서비스는 본인 계좌에 등록돼 있는 통신요금, 카드 대금 등 자동이체 정보를 한 눈에 조회하고,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다른 금융회사의 계좌로 일괄 변경해주는 것을 말한다. 불필요한 자동이체의 해지도 가능하다.지금까지는 은행 계좌 상호 간 또는 제2금융권 계좌 상호 간 이동만..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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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유가 급락, 한국 등 아시아권 은행 자산 위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최근 유가 급락이 한국 등 아시아권 은행이 보유한 자산 위험을 가중할 수 있다고 22일 전망했다.   무디스는 이날 공개한 은행 부문 심층 보고서에서 “3월 이후 예상치 못한 유가 급락이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함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등 지역의 은행에 자산 위험을 더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원유 수급을 고려할 때 저유가 상황은 올해 남은 기간 중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에너지 업종 기업들의 재..

      금융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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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저금리에 ‘파킹통장’ 이자 1%대로…대피처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주차하듯 잠깐 돈을 맡겨 둔단 의미를 지닌 ‘파킹통장’ 많이 들어보셨을 건데요. 하루만 돈을 예치해도 높은 금리를 쳐주는 파킹통장이 인기였는데, 초저금리 기조에 은행들도 줄줄이 금리를 낮추고 있습니다. 대안은 없을까요.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코로나19로 갈 곳 잃은 자금이 늘면서 관심을 모았던 파킹통장.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가 붙어 여윳돈을 묶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로 꼽힙니다.   하지만 초저금리가 이..

      경제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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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역대 최저’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 코픽스(COFIX)가 또 떨어지며 주요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가 연 2%대 초반인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4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2%로 지난달보다 0.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잔액 기준 코픽스도 0.07%포인트 떨어진 1.31%를 기록하며 주요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가 내렸습니다. 오늘부터 KB국민은행이 신규 코픽스 연동 주담대 금리가 연 2.40∼3.90%, 우리은행이 연 2.71∼4.31%로 ..

      금융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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