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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은행 예금금리 0.81%·대출금리 2.63%…석달 연속 최저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지난달 은행권의 예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8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0.81%로, 7월보다 0.01%포인트 더 낮아졌다. 6월 0.89% 이후 석 달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8월 새로 가입한 정기예금 가운데 84.3%의 금리가 0%대였고, 대출금리도 2.70%에서 2.63%로 0.07%포인트 떨어졌다.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2.87%에서 2.80%로 0.07%포인트 내렸고 대기업 대출금리도 2.5..

      금융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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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신용대출 3조↑…은행 본격 규제 들어간다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금융당국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달 달에도 신용대출이 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24일 현재 신용대출 잔액은 126조8,863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8월 말(124조3,335억원)과 비교해 2조6,116억원 늘어난 규모다.   은행업계는 이런 추세대로라면 9월 신용대출 증가액은 3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월간 최대 기록이었던 8월 4조755억원보다는 적지만, 역대 2위..

      금융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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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신용대출 금리 줄줄이 인상…우대금리·한도 축소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급증한 신용대출의 속도 조절을 위해 은행권이 금리 인상에 나섰습니다.카카오뱅크는 오늘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직장인 신용대출의 최저금리를 기존 연 2.01%에서 연 2.16%로 0.1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도 기존 우대금리 항목 가운데 이용실적 중 '공과금·관리비'를 삭제하고, 대출자 소속 기업에 대한 우대금리도 최고 0.6%포인트에서 0.3%포인트로 낮췄습니다.케이뱅크는 지난 18일 신용대출 최저금리를 연 2.13%로 0.1%포인트, 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최저 연 2.6..

      금융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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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0.1∼0.33%p↑…“최저금리에 속도 조절”

      [앵커]국내 주요 은행이 최근 한 달 사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큰 폭으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상 최저 기준금리에 주택대출 금리도 연 1%대에 근접하면서 은행들이 위험관리를 위해 속도 조절을 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국내 5대 주요 은행 가운데 우리은행을 제외한 4곳의 오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신규취급액 기준금리가 한 달 전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상단과 하단이 모두 상승한 곳은 신한과 하나은행으로, 신한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과 신잔액 기준 주택대출 금리는 모두 연 2.64∼3.8..

      금융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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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은행 예금금리 0.82%…또 최저 수준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지난달 은행권의 예금과 대출 금리가 또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7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0.82%로 집계됐습니다.처음 0%대로 내려앉은 6월보다 0.07%포인트 낮은 것으로, 두 달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7월 새로 가입한 정기예금 가운데 78.8%의 금리가 0%대였고, 대출금리도 2.72%에서 2.70%로 한 달 새 0.02%포인트 더 떨어졌습니다./binia96@sedaily.com

      금융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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