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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이랜드재단, 노숙인 위한 임대주택 100가구 지원

      서울시와 이랜드재단은 올해 노숙인 100가구의 지원주택 입주를 돕는다고 7일 밝혔다.   지원주택은 독립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 장애인, 노인 등에게 주거공간, 일상생활 지원, 의료, 재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임대주택이다.   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올해 공급할 지원주택 216가구 가운데 100가구를 노숙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랜드재단은 가구 당 300만원의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주택은 전용면적 30㎡ 안팎의 원룸형 연립주택이다.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23만원 수준..

      부동산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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