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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 없는데 조리 부서에”…이마트 부당 인사발령 논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장애인 것도 서러운데 차별까지 하다뇨. 근무를 할 수 없는데 이건 대놓고 나가라는 거 아닙니까?” (이마트 직원 A씨) 이마트가 장애가 있는 직원을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부서로 강제 인사이동을 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입사 때부터 신체적 결함이 있어 그간 이를 고려해 캐셔 부서에서 근무해오던 직원 A씨를 근무가 어려운 가공파트로 이동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에 노조가 공식 항의하고 직원 A씨가 이마트를 상대로 법원에 제소하는 등 논란이 일자 이마트는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겠다고 ..

      산업·IT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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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재팬]이마트 “日 불매 배지 안떼면 인사상 불이익” 고수

      [앵커]지난 목요일 서울경제TV 단독보도로 자발적인 日 상품 안내 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노조원들에게 이마트가 배지를 떼라고 사실상 강요했다는 보도 기억나실 겁니다. 이 보도 이후 이마트는 거세게 확산하고 있는 비판여론을 무시하고 지난 월요일 여전히 배지를 떼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이마트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관리자는 배지를 안 떼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고도 했다고 합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인터뷰]이마트 직원 “9월 2일날 아침에 아침 조회시간에 일을 몇가지 시키고 나를 부르더니,..

      산업·IT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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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재팬] "추석대목때 따끔 혼내자", "이마트 아웃" 댓글 '부글부글'

      [앵커]이마트가 직원들에게 ‘NO JAPAN’ 배지를 떼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불매운동을 막아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750개 시민단체가 모인 아베규탄 시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이마트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지난 월요일 저녁 뉴스 보도는 유튜브에서 무려 143만회 조회를 기록하는 등 국민들의 관심이 무척 뜨거운 상황입니다. 이 레포트에 달린 댓글 수는 무려 6,100개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유튜브 댓글에 담긴 국민들의 목소리를 문다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문다애 기자의 보도입니다.  ..

      산업·IT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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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NO 재팬]“신세계백화점·이마트24도 불매” 들끓는 여론

      [앵커]이마트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일본 불매운동을 저지하며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마트를 불매하겠다고 나섰으나 이마트는 여전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며 여론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마트뿐만 아니라 계열사인 이마트24와 노브랜드, 같은 신세계그룹에 속한 신세계백화점도 불매하겠다고 나선 상태입니다. 보도국 문다애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앞서 보신 레포트에서 알수 있듯이 댓글이 3일도 안돼 무려 6,000여개가 달렸다고요? 앞서 지난 금요일에 보도된 첫번째 레포트에도 6400여개의 ..

      산업·IT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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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사진 공유하며 성희롱"…이마트 전국 직원 단톡 논란

      이마트 가전 판매점인 일렉트로마트 전국 매니저들의 단체 카톡방에서 여성 고객들을 상대로 고객 비화와, 음란 대화, 성희롱이 상습적으로 벌어졌고, 고객 개인정보도 불법으로 공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마트는 신속히 진상조사에 착수하고 사실관계가 밝혀지면 사규에 따라 엄중히 징계한다는 방침이다.3일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에 따르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전국 매니저 수십명이 참여한 카톡방에서 고객을 비하하거나 여성 고객을 성희롱하고 고객 개인정보를 불법 공유하는 대화가 확인됐다. 매니저들은 고객이 수리를 맡긴 컴퓨터에 저장된 나..

      산업·IT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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