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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도 우리가” 편의점, 배달 서비스 확대 나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 확대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편의점은 전국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커지는 배달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수익원으로 ‘배달’을 키워나간다는 구상인데요.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가맹점의 수익 향상도 일군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합니다. 모바일 플랫폼과 제휴해 위치 기반 및 실시간 재고 연동 기술을 사용한 3세대 배달서비스입니다.고객이 앱으로 주문하면 제휴를 맺은 배달 업체 배달원이 주문..

      산업·IT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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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연일 ‘강세’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이마트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3거래일 연소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의 주가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 상승한 10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주가 상승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수요 증가에 따라 쓱닷컴 등 온라인 매출이 증가했고, 재택근무자와 개학 연기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19일부터 25일까지 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2019년 2월 20..

      증권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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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닝쇼크’ 이마트, 불확실한 전망에…증권사 목표주가 잇단 ‘하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이마트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한 ‘어닝쇼크’를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는 부정적 리포트를 쏟아내며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17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마트 리포트를 낸 14개 증권사 중 절반인 7곳이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12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증권사 가운데 가장 낮게 제시했다.증권사들이 이마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쏟아낸 이유는 4분기 어닝쇼크와 더불어 불확실한 전망 탓이다.이마트는 지..

      증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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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쪽 도장찍은 합의서도 번복가능하다?” 서울시 조정원의 이상한 논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A, B가 특정 사안을 놓고 대립하다 합의하고 문서에 사인까지 했다. 그런데 A가 느닷없이 합의 번복을 선언했다. A의 합의 번복 선언은 누가 봐도 법 위반이다. 그런데 분쟁 조정업무를 관할하는 서울시 공정거래분쟁조정위원회(이하 서울시 조정위)는 A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해 편파 조정 논란에 휩싸였다. ◆ 이마트24, 미성년 점주와 합의서 작성하고 일방파기 통보이는 서울경제TV가 지난달 29일 보도한 ‘[더 탐사]미성년자면 어때?…이마트24, 도넘은 ..

      탐사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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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암(癌)걸린 미성년 점주에게 위약금 요구한 이마트24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24가 '미성년자'에게 매장 운영을 허가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미성년자는 이마트24가 제시한 예상 매출액을 믿고 매장 오픈에 필요한 자금까지 대출받아 매장을 오픈했으나 실제 매출액은 여기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결국 미성년자 점주는 수천만원의 적자를 떠안았고 암(癌)까지 걸렸다. 도저히 매장을 운영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같은 그야말로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미성년 점주는 폐점을 요청했다. 그러자 이마트24는 계약위반이라며 수천만원의 위약금을 요구했다. '위약금 공포'에 휩..

      오피니언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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