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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송혜교, 이혼 조정 성립…이제부터 ‘남남’

      송중기(34)·송혜교(37) 부부의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송중기 측은 지난달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장진영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10시 두 사람의 이혼 조정 기일을 비공개로 열어 조정을 성립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법적으로 이혼하게 됐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법원의 조정을 거쳐 이혼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연예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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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60대 신중년 10명 중 4명 "황혼이혼·졸혼에 긍정적"

      우리나라 50~60대 신중년 10명 가운데 4명이 상황에 따라 '황혼이혼' 또는 '졸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남성보다는 여성이, 중소도시나 농어촌보다는 대도시에서 황혼이혼과 졸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봤다.보건사회연구원이 19일 발표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 인식 및 욕구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 50∼69세 2,022명에 대해 50세 이후 황혼이혼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긍정적 응답은 41.2%, 부정적 응답은 49.7%로 나타났다.   &nb..

      경제·사회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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