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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리한 송금’ 토스, 인터넷은행 된다

      [앵커]내 계좌간 편리한 송금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토스’가 우리나라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거듭납니다. 지난 5월 심사에서 자본조달력 등의 문제로 고배를 마셨지만 이를 몇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빠른 외형 성장에 집착하지 않는 ‘느림보 전략’으로, 사회초년생 등 신용 이력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금융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뱅크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뒤를 잇는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6일)..

      금융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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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420 프로젝트' 추진…"자동차금융 등 42개 과제 선정"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신한카드가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 기업 등 금융 관련 기업 모두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한 '420 프로젝트(이하 사이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사이영 프로젝트’는 전직원의 참여로 도출된 42개의 과제에 대해 시장 최고 수준과의 격차를 '0'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Cy Young award)’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설명이다.신한카드는 영업 ・ 상품, 브랜드 관리, 디지털 역량 등 모든 사업 영역에 걸쳐 ..

      금융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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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자금난’ 숨통…인터넷銀 대주주요건 완화

      [앵커]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자금난에 빠져서 제대로 된 대출 영업도 못하고 있었는데요.대주주 요건을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기사회생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수개월째 개점휴업 상태를 지속하던 케이뱅크는 KT를 최대주주로 변경해 자본금을 확대할 길이 열렸습니다.자본금이 부족한 탓에 케이뱅크의 신용대출 상품들은 8개월째 ‘일시 중단’ 상태입니다.지난 4월 ‘직장인K신용대출’..

      금융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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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수,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로…내년 IPO 목표

      [앵커]오늘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가 카카오가 됐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꽤나 오래 걸렸는데요. 카카오뱅크가 최대주주 변경이라는 큰 산 하나를 넘은 만큼, 시장에서는 카카오뱅크의 내년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습니다.기존 최대주주였던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카카오뱅크에 대한 지분 50% 가운데 29%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넘기는 것을 오늘(20일) 금융위원회가 승인했기 때문입니다.현행 인터넷전문은행법에 따르면 10% 이상 지분을 보유하..

      금융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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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자 책임' 강조한 은성수, "불완전판매 및 시스템리스크에만 개입"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펀드나 리츠 등 대체투자 시장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기본적으로 투자자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즉 불완전판매로 인한 피해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사안에 한해서만 당국이 개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은성수 위원장은 10일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DLF 만기가 돌아오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확정되는 것과 관련해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마련하냐는 질문에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은 위원장은 "그렇게 따지면 주식 하락에 대해서도 해야 한다"며 "투자하는 ..

      금융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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