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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점휴업' 케이뱅크, 6,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의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약 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케이뱅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신주 약 1억1,898만주를 발행하는 약 5,94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행하기로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뱅크의 현재 납입 자본금은 약 5,051억원으로 주금납입 완료 시 총 자본금은 1조1,0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주금 납입일은 오는 6월18일이다.주주 배정으로 현재 지분율에 따라 신주를 배정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13.79%)이 가장 많고 KT(10%), NH투자증권(10%),..

      금융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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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윤호영 CEO 체제 출범…“카뱅퍼스트 구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이 단독 대표 체제로 꾸려진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개최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이사회를 통해 현재 대표이사인 윤호영 대표가 최고경영자(CEO)를 맡는다고 17일 밝혔다.   임추위원과 이사회 구성원은 윤 대표가 카카오뱅크의 혁신과 전략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인물이라는데 의견을 모았고, 대표이사 추가 선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윤 대표는 지난 1월 말 이용우 전 공동 대표이사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뒤 홀로 카카오..

      금융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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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회의 문턱 넘지 못해 케이뱅크 '또 좌절'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지난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통과되며 정상영업 꿈에 부풀어 있던 케이뱅크가 또다시 좌절했다.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며 KT를 최대주주로 맞으려고 했던 계획이 물거품 됐기 때문이다.​국회는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인터넷은행법 개정안)이 부결됐다. 재석의원 184명 중 찬성 75명, 반대 82명, 기권 27명이다. 여야 의원들이 특정기업을 위한 법이라면서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알..

      금융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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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리한 송금’ 토스, 인터넷은행 된다

      [앵커]내 계좌간 편리한 송금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토스’가 우리나라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거듭납니다. 지난 5월 심사에서 자본조달력 등의 문제로 고배를 마셨지만 이를 몇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빠른 외형 성장에 집착하지 않는 ‘느림보 전략’으로, 사회초년생 등 신용 이력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금융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뱅크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뒤를 잇는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6일)..

      금융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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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420 프로젝트' 추진…"자동차금융 등 42개 과제 선정"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신한카드가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 기업 등 금융 관련 기업 모두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한 '420 프로젝트(이하 사이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사이영 프로젝트’는 전직원의 참여로 도출된 42개의 과제에 대해 시장 최고 수준과의 격차를 '0'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Cy Young award)’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설명이다.신한카드는 영업 ・ 상품, 브랜드 관리, 디지털 역량 등 모든 사업 영역에 걸쳐 ..

      금융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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