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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심리 5개월만 반등...기대물가는 역대 최저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5달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96.9로 지난달보다 4.4포인트 올랐습니다.다만 지수가 기준치인 100보다 작은 만큼 경기와 가계의 지갑 사정을 부정적으로 본 응답자들이 여전히 더 많았습니다. 앞으로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어떻게 전망하는지를 보여주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한 달 전보다 0.2%포인트 하락한 1.8%로, 2002년 2월 통계 작성 이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

      경제·사회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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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의 정치워치] 아베노믹스의 노림수

      (1) 가격이 상승한 상품을 사고 싶습니까? (2) 가격이 하락한 상품을 사고 싶습니까? 이 질문에 합리적 소비자라면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그렇다면 다른 질문으로 (1) 가격이 상승할 상품을 사고 싶습니까? (2) 가격이 하락할 상품을 사고 싶습니까?아마 전자를 선택할 것이다.부동산 구매가 그렇다. 이자를 내면서까지 빚을 내어 집을 구입하는 이유는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앞으로 가격이 상승할 부동산을 지금 사고 싶어요”라는 심리가 소비로 이어진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글로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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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고개 드는 ‘금리인하’…왜?

      [앵커]오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 인하 여지를 3년 만에 내비쳤습니다. 우리 반도체 경기도 여전히 좋지 않고 미중 무역분쟁이 무기한 연장되는 데 따른 결정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데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에 대해 배타적인 입장이었던 이주열 총재가 갑자기 온도차를 보이게 된 배경과 앞으로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대해 금융팀 고현정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앵커]고 기자, 이주열 총재의 발언에 대해 한번 정리해주시죠.[기자]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오늘 오전 한은 창립 제69주년 기념사에서 “최근 미중 무역분쟁,..

      금융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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