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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년자 2,415명 1년 임대소득 504억원…해마다 증가세

      미성년자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임대료가 500억원을 넘어섰다.   20일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기준 미성년자 2,415명이 임대소득을 신고했으며, 이들이 한 해 임대료로 벌어들인 금액은 약 504억원에 달했다.   이는 2013년 1,815명(366억원)에서 2016년 1,891명(381억원)까지 미성년 임대소득자는 인원과 소득액은 소폭의 변화만 보여왔다. 하지만 2017년 들어 처음으로 2,000여명을 넘..

      부동산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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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축구장 3.4만개 규모 한국 땅 보유…공시지가 30조원↑

      외국인이 국내에 보유 중인 땅의 규모가 공시지가 기준으로 30조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토교통부가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국내에 보유한 토지는 12만8,950필지, 면적으로는 2억4,325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보유 토지는 축구장 3만4,068개에 달하는 규모다. 공시지가 기준으로 30조2,820억원이다. 면적으로는 2017년 말 기준 2억3,890만㎡에서 663만㎡(축구장 면적 928개..

      부동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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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조국 임명에 ‘격렬 반발’…“총력 투쟁 나설 것”

      자유한국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자 반발에 나섰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이번 임명이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서 ‘정권 종말’을 알리는 서곡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또 정기국회 ‘보이콧’, 조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출 등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며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임명 발표 직후 논평에서 “문 대통령의 조국 임명은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검찰을 압박한 것으로도 모자라 국민을 지배하려는 시도”라며 ?..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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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文에게 경고…정권 몰락해도 좋다면 조국 임명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정권이 몰락해도 좋다면 조국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문재인 정권이 검찰 수사를 계속 훼방하고 끝내 임명을 강행한다면 특검과 국정조사를 하더라도 불법을 밝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 대통령이 검찰의 압수수색 보고를 받고 불같이 화를 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는데 대통령이 분노해야 할 대상은 검찰이 아니다”라며 “국..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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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조국 임명시 긴급의총…모든 의원들 비상 대기”

      자유한국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장관에 임명하는 상황에 대비해 소속 의원 모두에게 국회에 비상대기하도록 지침을 전달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공지를 통해 “조국 임명을 강행할 경우 즉시 긴급 의원총회가 소집될 예정”이라며 “의원님들께서는 긴급 의원총회에 한 분도 빠짐없이 신속히 참석할 수 있도록 오늘 오전부터 국회 내에서 비상대기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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