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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한 청년·신혼부부용 임대주택 공급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건설되는 주택을 임대주택용으로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18년 2월부터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 단독·다세대(연립)주택 집주인들이 전원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스스로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SH공사는 2022년까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임대주택 1,400세대를 매입할 예정이며, 16일자로 올해 매입 물량 300세대 대한 매입 공..

      부동산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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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집 30채 허물고 공동주택 66채 신축"…자율주택정비사업 27일 착공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국토교통부는 작년 선정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내 노후저층 주거지에서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오는 27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10호 미만), 다세대 주택(20세대 미만) 집주인 2명 이상이 모여 주민합의체를 만든 후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소단위 필지 사업을 말한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서 착공되는 사업은 기존 토지등소유자(8인)들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여 빈집 17개동(30호)를 철거하고, 8개동(총 66호)의 신규 주택을 건축하게 된다.   새로..

      부동산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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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택정비사업 2호 준공…“낡은 주택 2채를 10가구 다세대로 신축”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대전 판암동에서 자율주택정비사업 2호 주택의 준공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10가구 미만의 단독주택, 20가구 미만의 다세대 주택 집주인 2명 이상이 모여 주민합의체를 만든 후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소단위 필지 사업을 말한다. 대전 판암2동은 2008년에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재정비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2014년 9월 지정 해제된 지역으로 건축연도 20년 이상 주택비율이 97%에 달하는 노후화된 주거 지역이다. 이번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40년 넘은 낡은 주택과 인접 주택이 ..

      부동산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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