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7년만의 ‘페이스 오프’…3세대 G80 나왔다

      [앵커]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준대형세단 ‘G80(지 에에티)’를 출시했습니다. 자동차업계가 비상경영에 돌입한 가운데, 연이은 신차로 돌파구를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제네시스가 오늘(30일) 유튜브와 네이버, 페이스북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내·외 주요 시장에 ‘더 올 뉴 G80’를 선보였습니다. G80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3세대 신형 모델로, 제네시스 브랜드 내 가장 많이 팔리는 핵심 전략 차종입니다.신형 G80는 제네시스 3세대 후륜구..

      산업·IT2020-03-30

      뉴스 상세보기
    • 제네시스 G90, 미국서 ‘최고 안전한 차’ 선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G90가 미국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제네시스는 G90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현지시간 6일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받았다고 12일 밝혔습니다.G90는 전면·측면 충돌과 지붕 강성, 머리 지지대 및 좌석 안전, 운전석·조수석 스몰 오버랩 등 6개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받았습니다.이로써 제네시스는 지난달 G70와 G80에 ..

      산업·IT2020-03-12

      뉴스 상세보기
    • 제네시스 G90, 미국 충돌평가 '최고 안전한 차' 선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제네시스 브랜드의 G90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제네시스는 6일(현지시각)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G90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2월 G70와 G80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G90까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된 수 백대의 차량의..

      산업·IT2020-03-12

      뉴스 상세보기
    •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6,037만원부터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9일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가솔린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GV80은 3.0 디젤 모델과 함께, 이번에 가솔린 모델인 신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을 처음으로 적용하면서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9.7㎞/ℓ 다. 3.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80..

      산업·IT2020-03-09

      뉴스 상세보기
    • 제네시스, '두 줄' 담긴 '올 뉴 G80' 이미지 공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제네시스 브랜드가 5일 신형 G80(지 에이티) ‘The All-new G80’의 이미지를 공개했다.3세대 G80의 디자인 컨셉트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이다. 3세대 신형 G80은 후륜구동 기반의 고급 세단으로 쿠페형 루프라인에도 불구하고 2열 헤드룸(승객의 머리 위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는 올해 출시된 GV80에 이어 G80에도 적용된다.후면부로 갈수록 점점 낮게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

      산업·IT2020-03-0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제네시스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제네시스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