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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신협·저축은행도 오픈뱅킹 된다

      올해 12월부터는 농협,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고객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금융위는 금융결제원과 함께 오는 12월 준비가 끝난 2금융권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뱅킹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참여 대상은 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중앙회, 우정사업본부,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7개 서민금융기관과 24개 증권사이며, 카드사의 오픈뱅킹 참가를 위한 협의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12월 본격적으로 가동된 오픈뱅킹에는 은행과 핀테크 기업만 참여한 가운데, 6월 기준 중복자 제외 가입자는 2,0..

      금융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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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은행-제2금융권 계좌이동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오는 26일부터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변경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금융결제원의 계좌이동서비스를 통해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 변경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계좌이동 서비스는 본인 계좌에 등록돼 있는 통신요금, 카드 대금 등 자동이체 정보를 한 눈에 조회하고,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다른 금융회사의 계좌로 일괄 변경해주는 것을 말한다. 불필요한 자동이체의 해지도 가능하다.지금까지는 은행 계좌 상호 간 또는 제2금융권 계좌 상호 간 이동만..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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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은행, 마스크·손소독제 전달 등 소상공인 피해복구 지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코로나19 사태에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 고객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극복키트(마스크·손소독제) 5,000개 제공 △항균필름(접촉 감염 방지) 지원 △착한 소비(영업점·본점 인근 요식업 선결제) 전개 △소상공인 대상 자영업 컨설팅 및 사업장 업그레이드 등이 포함됐다.   코로나19 피해를 겪은 소상공인 등이 주요 대상이다. 우선 개인 및 개인사업자 여·수신 고객에게 총 5,000개 규..

      금융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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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 중금리 대출 급증…부실 ‘우려’

      최근 빠르게 증가한 저축은행의 중금리 대출이 향후 부실화할 위험이 있다는 신용평가회사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중금리 신용대출은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위주로 구성돼 있고 다중채무자 비중이 높다”며 “내수 부진과 부동산 경기 침체 등에 따른 부실화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당국은 지난해 10월부터 고금리 대출의 비중을 낮추기 위해 제2금융권의 중금리 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서 제외하는 등 중금리 대출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 바 ..

      금융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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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자영업대출로 주택 구매 등 '용도 외 유용' 검사

      금융당국이 자영업자가 사업자금 명목으로 돈을 빌려 집을 사는 데 쓰는 '용도 외 유용' 실태를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저축은행들을 대상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사례를 검사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다음주부터 농협, 수협, 신협 등 상호금융조합의 개인사업자 대출에 대해서도 같은 내용으로 검사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9·13 대책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도입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은 규제가 강화됐지만, 자영업자 대출은 사업자등록증으로 비교적 쉽게 빌릴 수 있..

      금융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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