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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태·이명희 공동 사과문 발표 “불미스러운 일 사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그룹 고문이 지난 크리스마스 회동 때 불거졌던 소동에 대해 공동 사과문을 내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둔 상황에서 가족 간의 갈등이 불거지는 것은 서로 부담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두 모자는 30일 공동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집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원태 회장은 어머니인 이명희 ..

      산업·IT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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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家, 조양호 지분 법정비율로 상속…2,700억 원 상속세 분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유족들이 한진칼 지분을 법정 비율대로 상속받았다. 또 유족들은 2,700억원에 달하는 상속세도 신고했다.한진칼은 지난 30일 최대주주가 조양호 외 11명에서 조원태 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조 전 회장의 한진칼 지분이 가족에게 상속되면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6.52%,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6.49%, 조현민 한진칼 전무 6.47%의 지분을 갖게 됐다. 한진칼 지분이 없었던 조 전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은 5.31%를 확보했다.한..

      산업·IT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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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家, 조양호 지분 법정비율로 상속…2,700억 원 상속세 분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유족들이 한진칼 지분을 법정 비율대로 상속받았다. 또 유족들은 2,700억원에 달하는 상속세도 신고했다.한진칼은 지난 30일 최대주주가 조양호 외 11명에서 조원태 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조 전 회장의 한진칼 지분이 가족에게 상속되면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6.52%,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6.49%, 조현민 한진칼 전무 6.47%의 지분을 갖게 됐다. 한진칼 지분이 없었던 조 전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은 5.31%를 확보했다.한..

      산업·IT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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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조양호 전 회장에 400억원 퇴직금 지급

      대한항공은 지난달 세상을 떠난 조양호 한진그룹 전 회장에게 같은 달 400억원대의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조 전 회장의 대표 상속인에게 400억 원대의 퇴직금을 지급했으며, 위로금은 유족의 뜻에 따라 지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정관과 퇴직금 규정에 따르면 퇴직 임원이 특수한 공로를 인정받으면 퇴직금 2배 이내의 퇴직 위로금을 받을 수 있다. 아직 계열사의 퇴직금과 위로금 액수 등 지급 여부에 관해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조 전 회장이 임원을 겸직한 회사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한..

      산업·IT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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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세습 경영 리스크, 주가가 말해준다

      지인과 함께 한국 증시의 리스크는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하다 ‘세습’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적이 있다.  막강한 권력을 가졌던 중세 유럽의 교황들은 자기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친족의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삼는다. 권력 남용의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는 족벌주의, 이른바 -‘조카(nephew)’와 ‘편애(favoritism)’를 합친- 네포티즘(nepotism)이다.  네포티즘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정계뿐 아니라 재계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폐해를 낳고 있다. 혈연, 지연, 학연 등을 두고 무리..

      오피니언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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