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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흠 LH사장, 주거복지 현장 방문…"주거복지 서비스 강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변창흠 사장이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서울남부권 마이홈센터를 방문해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6일 밝혔다.공공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변 사장은 “그간의 LH 출범 10년은 임대주택 확충에 중점을 둔 시기였다면, 향후 10년은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지역분권형 주거복지체계 등 주거권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지원모델을 구축하고 본격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H..

      부동산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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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솟는 전셋값…“거주 기간 늘리고 인상률 제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최근 서울 전셋값이 16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은 모습입니다. 세입자들의 불안감도 그만큼 커진다는 건데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거주기간을 더 늘리고 임대료 인상률을 제한하는 등 세입자 주거안정을 위해 국회가 법 개정에 나서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8% 올랐습니다. 7월 초부터 이어진 오름세가 넉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6월까지 2..

      부동산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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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더위 걱정 마세요”…취약계층에 에어컨 지원

      [앵커]무더웠던 날씨가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냉방이 잘되지 않는 오래된 집에 사는 주거취약계층은 다가올 내년 여름이 걱정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들을 위해 올해 에어컨 1,500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유민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경기 화성시에 거주 중인 하상권 씨는 한 집에서만 40년을 살았습니다. 오래된 집엔 세월의 흔적이 군데군데 묻었습니다.문제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와 열대야입니다. 냉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잠 못 이루는 밤이 ..

      부동산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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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단체 “투명한 정보 제공…전월세신고제 즉각 도입하라”

      주거권네트워크 등 주거 관련 시민단체들은 2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명한 임대차 정보 제공과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임차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국회가 즉각 전월세신고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전월세신고제를 시행하면, 임차인이 정보 부족으로 인해 과도하게 높은 금액으로 보증금을 계약해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거나, 떼이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주택과 상가 구분 없이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전월세신고제가 시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성노 전국세입자협회 운영위..

      부동산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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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0월까지 쪽방밀집지역서 주거복지 상담

      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서울 5개 쪽방밀집지역에서 월 1회 주거복지 집중상담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상담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새롭게 발굴·지원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을 향상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지역 쪽방 거주자는 지난달 말 기준 2,968명이다. 쪽방밀집지역 거주가구 중 61.8%가 주거급여 수급자인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 쪽방밀집지역은 4개구 12개 지역으로 종로구(돈의동, 창신동), 중구(남대문, 중림동, 연세빌딩 뒤, 남대문경찰서 뒤), 용산구(동자동, 갈..

      부동산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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