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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재팬 100일]‘끝모를 추락’ 日 맥주…“회귀 어렵다”

      [앵커]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해 시작된 일제 불매 운동이 100일을 넘겼습니다. 일본 관련 통계들이 모두 쪼그라든 가운데 특히 일본산 맥주의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들며 주류업계의 판도가 뒤바뀌고 있는데요. 지난 10년간 1위자리를 지켰던 일본산 맥주는 27위까지 추락했고 이로인해 관련된 회사들은 무급 휴가를 실시하는 등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과 호텔업계도 국민 정서에 맞춰 일본 주류를 행사에서 빼거나 판매하지 않는 등 그야말로 유례없는 지각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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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안돼요”…오비맥주, 근절 캠페인

      [앵커]오비맥주가 도로교통공단과 손을 잡고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새내기 운전자들에게 음주운전을 근절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관련 차량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준 것인데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비맥주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현장을 문다애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운전면허를 새로 취득한 운전자가 면허증과 함께 스티커를 받아들고 있습니다. 오비맥주가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입니다.오비맥주..

      산업·IT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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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눈 내리면 소주, 비 내리면 막걸리

      [앵커]상품마다 가장 잘 팔리는 온도나 팔리기 시작하는 온도가 있다고 합니다.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면 여름상품이 팔리기 시작하는데요. 영상 18℃가 되면 반소매 셔츠가 팔리기 시작합니다. 19℃가 되면 에어컨이, 22℃가 되면 아이스크림이 잘 팔리고요. 26℃는 수박이, 30℃가 넘으면 빙과 매출이 급격히 늘어난다고 합니다. 기업들은 온도에 따라 매출이 달라지는 날씨경영을 하면 매출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온만 아니라 눈이 오고 비가 내릴 때 특별히 더 잘 팔리는 날씨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날씨에..

      경제·사회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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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슬 출고가 6.45%↑… 주류 가격인상 도미노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일부터 참이슬 소주의 공장 출고가격을 6.45% 인상합니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 가격을 병당 1,015.7원에서 1,081.2원으로 65.5원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출고가격이 인상되면서 소매점과 식당에서도 가격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주류업계에서는 참이슬 소주 출고가가 65.5원 오르면 대형할인점 등에서는 소매 가격을 100원 안팎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식당과 주점에서는 이미 소주..

      산업·IT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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