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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간 철통 보안에 1인 여성가구도 든든…'로프트원' 눈길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1인 여성가구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업계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심 공략’ 마케팅이 활발한 모습이다. 특히, 1인 가구 주거 비율이 높은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1인 여성가구가 주거환경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보안을 공략하고 있다. 실제 안전을 강조한 서비스와 설계를 적용한 ‘안심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며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국내 1인가구는 584만 명으로 33년새 8.9배, 전체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2%로 ..

      부동산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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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랑구 신내3택지 내 영구저류지 복개 목소리 커져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서울시 중랑구 신내3택지 내 영구저류지를 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9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진석기 의원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신내3지구 택지개발 당시 세밀한 도시계획 검토 없이 아파트 단지 중앙에 축구장 크기의 길쭉한 대형 저류조를 만들어 주거생활권을 양분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북부간선도로 상부 입체화(컴팩트시티) 사업 추진과 함께 본 저류지를 복개하여 주민들이 사용하는 실질적인 공원 면적이 확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전 의원은 "3택지 저류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부동산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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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26일 모델하우스 오픈

      동원건설산업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의 모델하우스를 26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이 단지는 서울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서울 양원 공공주택지구(양원지구)’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3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7㎡ 131실 ▲29㎡ 95실 ▲33㎡ 76실 등 전 호실이 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원역과 경춘선 신내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해 말 개통 예정..

      부동산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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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건설,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서 ‘신내역 힐데스하임’ 5월 분양

      원건설은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에서 ‘신내역 힐데스하임’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내역 힐데스하임은 양원지구 C1 블록에 자리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 동, 총 218가구 규모다. 모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마지막 택지지구다. 공동주택, 단독주택, 주상복합 등이 공급될 예정이고, 6개 블록(C1·C2·C3·S1·S2)을 포함해서 3,200여가구가 조성된다. ..

      부동산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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