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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컨소시엄, 3조3,000억원 규모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수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난달 새해 첫 해외수주에 성공한 현대건설이 이번엔 파나마 신규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는 28억1,100만 US달러(약 3조3,000억원) 규모의 파나마 메트로청 발주 공사로 현대건설(51%, 약 1조7,000억원)은 포스코건설(29%), 현대엔지니어링(20%)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수주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지난 1월 수주한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타워 PLOT 3,4(약 1조2,000억원 규모)와 싱가포르 ..

      부동산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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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하철 정상 운행…노조 ‘운전업무 거부’ 유보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단이 예상됐던 서울지하철 1∼8호선이 21일 정상 운행된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사측의 운전시간 원상회복 조치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오늘 첫차부터 예고한 열차 운전업무 지시 거부를 유보하고, 오전 4시 10분부터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승무원 일 평균 운전시간을 기존 4시간 30분에서 4시간 42분으로 12분 늘린 것을 불법·부당 업무 지시로 규정하고 운전 거부를 선언했다. 그러나 노조의 반발이 거세지자 최정균 ..

      정치·사회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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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엘사이언스, 지하철 안전형 스마트화장실 구축 프로젝트 수주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아이엘사이언스는 서울교통공사가 스마트 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안전형 스마트화장실 구축 프로젝트를 4억4,000만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화장실’은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무선감지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실 내 각 칸의 재실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표시해 이용자 편의를 돕는 솔루션이다. 업그레이드 버전인 ‘안전형 스마트화장실’은 화장실내 이용자를 무선센서가 지속 감지해 사전에 설정해 놓은 제한시간 내에 전혀 움직임이 없으면, LTE통신망을 통해..

      증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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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트래픽, 美 법인 개소식 개최 “워싱턴 메트로 사업 본격화”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미국 워싱턴 D.C.  근교 버지니아주 비엔나 市 에서 에스트래픽 미국 현지법인(STraffic America, LCC)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워싱턴 메트로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에스트래픽 아메리카 법인 조기형 사장을 비롯해 워싱턴 교통국의 프로젝트 실행책임자인 Terri Anomnachi외 관련자 20여명이 참석했다.에스트래픽은 2019년 7월 워싱턴 메트로 전체 사업 중 약 459억 원 규모의 계약을 완료하고 현재 워싱턴 교통..

      증권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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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지하철 9호선 ‘6량 통일’…혼잡 개선 기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의 전동차 편성이 6량으로 통일됐다고 4일 밝혔다. 이전에는 4량·6량 전동차가 섞여 있어 수용 인원이 적었고, 승객이 승차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서울시는 9호선의 편성도 하루 37편에서 이달 말부터 40편으로 늘릴 예정이다. 9호선 모든 열차가 6량으로 투입되는 데 이어 증편도 이뤄지면 첨두시간(오전 7∼9시)의 급행열차 혼잡도는 156%에서 137%로, 일반열차 혼잡도는 107%에서 71%로 각각 감소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경제·사회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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