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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 노조 “김현미 장관, 中 신규 운수권 제한 등 제제 풀어야”

      진에어 노동조합이 경영진의 갑질 논란으로 국토부의 제재가 장기화 되자 이를 해제해 달라는 공개서한을 냈다.진에어노조는 16일 '국토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정부가 진에어에 가하는 제재를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진에어는 지난해 8월 이후 이어진 국토부의 제재로 신규 노선 취항 논의 등 사업 계획을 짤 수 조차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이에, 진에어 노조는 “진에어 제재를 철회하고 중국 신규 운수권 배분에 참여시키라”고 촉구했다.진에어는 지난해 조현민 전 부사장이 ‘물컵 갑질’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

      산업·IT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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