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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종로5가 청년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서울경제TV=고현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 종로구 옛 선거연수원 청사를 청년임대주택과 업무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종로구·중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사무실로 사용 중인 부지(종로5가역 인근)에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전체면적 1만5,693㎡)의 신축 건물이 들어선다. 준공은 2024년 8월을 목표로 한다. 새 건물은 서울시·종로구·중구 선관위 통합청사로 사용되며 청년임대주택 51가구도 함께 들어선다.한편, 정부는 지난 11..

      금융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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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남동에 ‘반값’ 청년임대주택… 상생주거모델 첫발

      [앵커]천정부지의 집값에 서울에 집 살 엄두는커녕 세 들어 살기도 힘든 게 현실인데요. 주거 문제로 고통받는 서민, 특히 청년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서울 연남동에 청년을 위한 반값 임대주택이 들어서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약탈적 부동산 시행 건축 시장 폭리의 거품을 빼고 상생의 청년 주거 공간이 들어섰다고 하는데요. 유민호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서울 마포구 연남동 일대.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좋은 동네로 손꼽히는 이..

      부동산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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