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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 청담동 빌딩 경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다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벌금 100억원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이희진씨 소유 빌딩이 경매에 나왔다.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청담동에 있는 ‘미라클 빌딩’(강남구 청담동 91-3)의 1회차 경매 입찰(사건번호 : 2019-2002)이 오는 11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이희진씨가 대표로 있는 ㈜지에이인베스트먼트가 소유한 곳이다.   지에이인베스트먼트는 과거 이희진씨가 운영하던 미라클..

      부동산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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