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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알짜카드’ 사라지고 ‘특화카드’ 인기

      [앵커]카드업계에서 소비자에게 혜택이 쏠쏠한 이른바 ‘알짜카드’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부가서비스 중도 변경을 할 수 없게 되자 카드사들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카드를 단종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에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특화카드들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용·체크카드가 무더기로 단종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소비자들에게 좋은 ‘알짜카드’, ‘혜자카드’가 사라지고 있다고요?[기자]..

      금융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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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혜택 혁신 위해 카드·PG·VAN 데이터 연합군 결성된다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BC카드가 금융권 최초로 7개 PG 및 VAN사와 데이터 연합군을 결성한다고 3일 밝혔다. 각 사의 방대한 빅데이터와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혜택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BC카드를 중심으로 결성되는 데이터 연합에는 KG이니시스, 다날, 세틀뱅크 등 3개 PG(Payment Gateway)사와 NICE정보통신, KICC, KSNET, 스마트로 등 4개 VAN(부가가치통신사업자)사가 참여한다. 참여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연합에서 BC카드는 국내 최대 규모..

      금융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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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코로나 속 호실적’에도 웃을 수 없는 카드사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코로나19로 인한 불황에도 3분기 카드사들은 웃었다는 소식이 눈에 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하나·우리 등 5개 카드사의 3분기 순이익은 총 4,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11% 증가했다. 하나카드는 2배 가량 증가했고 삼성카드와 신한카드 역시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수익성 급증의 비법은 연체율 관리와 비용 절감, 자동차금융·리스사업 확대에 있었다.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정책적 유동성을 지원하면서 카드 이용 실적이 크게 떨어지지 않은 ..

      오피니언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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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카드사, 비 피해고객 긴급 금융지원…“신규대출·만기연장”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4대 시중은행과 카드사들이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신한은행은 3일 홍수나 태풍 피해를 본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업체당 3억원 이내로 총 8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제공하고, 피해기업에 대해 만기 연장과 분할상환금 유예, 신규 및 만기 연장 여신에 대해 최고 1%p까지 특별우대금리도 제공한다. 개인 고객에는 개인당 3,000만원 한도로 총 2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국민은행은 개..

      금융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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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오늘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전화를 통해 이전보다 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각 카드사는 오늘부터 전화 상담센터와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습니다.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한 신청 가능 시간은 오전 0시30분부터 오후11시 30분까지며, 전화상담은 기본적으로 오전9시부터 6시까지지만 각 사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이번 조치는 모바일, 인터넷 등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령층 등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조치입니다. ..

      경제·사회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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