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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플러스][코링크 게이트]“자본시장 교란행위 있다면 누구든 수사해야”

      [앵커]앞서 보신대로 코링크게이트 관련 업체들에서 정관계 인사, 법조계 출신 인사들이 다수 확인됐습니다. 코링크게이트를 취재하고 있는 전혁수 기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전혁수 기자]안녕하세요.[앵커]간단히 다시 한번 짚어봐 주시죠.[전혁수 기자]일단 지금까지 확인된 건 7명 정도입니다. 익성의 우회상장의 재료였던 포스링크와 WFM에 두명의 법조인 출신 사외이사가 확인됐고요, WFM에 100억원을 넣은 업체의 지분 50%를 가진 회사가 법조인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도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WMF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녹원씨엔아이..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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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전직 판·검사,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앵커]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들 전직 판검사들이 사외이사로 재직하던 시기 회사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의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서울경제TV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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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판검사 출신 법조인,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A씨가 사외이사로 취임하던 날 코링크게이트의 한 축으로 지목받는 신성석유의 우모 회장도 WFM의 대표이..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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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정경심, 단순 투자자 정황…공소장도 뒷받침

      [앵커]검찰은 조국 법무부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를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개입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그러나 앞선 리포트에서 보셨듯이 새로운 그룹이 코링크PE 운영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취재를 진행한 전혁수 기자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전혁수 기자]안녕하세요.[앵커]전 기자, ‘코링크 게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어요.[전혁수 기자]네, 취재를 하다보니 최소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코링크PE를..

      경제·사회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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