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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여야 막론하고 정관계 인사 다수 연루

      [앵커]코링크PE에 관계된 기업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사내외이사, 주주 등으로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5촌 조카 조범동 씨와 이들 정관계 인사들이 어떤 관계였는지, 불법은 없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기자]대표적인 코링크PE 관련 정관계 인사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경호처 차장을 역임한 서성동씨가 있습니다. 서씨는 코링크PE의 설립주체로 알려진 익성의 사내이사입니다. 신성석유의 우 회장이 배터리펀드를 통해 지배했던 WFM으로부터 투자받은 녹원씨엔아이에는 검사장 출..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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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펀드 운용 자원그룹·민 전 대표는 누구?

      [앵커]앞서 코링크PE 운용의 4대축 중 하나로 MB 시절 자원투자그룹이 존재했다는 레포트 보셨는데요. 그렇다면 이 자원투자그룹의 정체는 뭘까요? 또한 이 과정에서 2차 전지 관련 기업 WFM과 익성의 합병에 주도적 역할을 한 민 모 전 대표의 정체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관련해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투자그룹 중 한 곳이 포스링크를 통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를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포스링크 전 회장인 이모씨와 전 이사 유모씨. 뉴스타..

      산업·IT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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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영했다

      [앵커]이명박 대통령 시절 해외 자원개발업을 했던 업체의 주요 인물들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를 주도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익성, 신성과 함께 MB때자원투자그룹, 그리고 전 크라제버거 민 모 회장이 4대축이 돼 코링크 PE를 운영하고, 펀드들을 조성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소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코링크PE를 통해 합병, 우회상장 등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정관계, 법조계 인사들까지 연루돼 있는 것으로 보여 서울경제TV는 이번 사건을 ‘코링크 게이트’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

      산업·IT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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