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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즈라이프] “펫택시부터 건강검진까지”…진화하는 펫케어

      [인트로]반려동물 천만시대, 서울의 다섯 집 가운데 한 집이 펫팸족이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귀엽고 예뻐서가 아니라, 정말 친구처럼 가족처럼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자 하는 반려인들이 늘어나면서, 그 마음을 헤아린 서비스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한층 진화된 펫케어(PetCare) 시장, 센즈라이프로 알아봅니다.[기자]강아지 가족이 택시에 올라탑니다.도심 속 드라이빙을 유유히 즐기는 모습인데요.택시 안쪽에는 강아지 전용 안전벨트와 카시트, 배변패드 등이 마련돼 장거리 이동도 걱정이 없습니다.펫팬션에 놀러가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할 때..

      금융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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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펫시장 이대론 안된다②] 천차만별 진료비…같은 항목에 최대 8배 차이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서울에 사는 20대 A씨는 반려견 치료차 동물병원을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다. 입원 치료를 받은 후 진료 내역서 발급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한 것. 병원 측은 “할인을 해줬기 때문에 제공이 불가하다”며 발급을 거절했다. 수의사법에 따르면, 진단서나 처방전 등의 발급을 수의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깜깜이 진료가 일상이다. 한국소비자연맹에 따르면, 동물병원을 찾은 사람 중 진료 내역서를 받은 이의 비중은 전체의 18.2%에 불과했다. 대부분이 인터넷 검..

      금융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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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펫시장, 이대론 안된다 ①] 펫시장, ‘3조원’으로 커졌지만…한해에 수십만마리 버려져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1,500만 반려인 시대. 국민 3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 올해 3조원을 바라보고 있는 펫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27년에는 6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펫시장은 이같이 놀라운 양적 팽창을 거듭하고 있지만 매년 수십만 마리의 강아지 등 반려동물이 길가에 버려지는 등 문화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은 탓도 있지만 들쭉날쭉한 병원비 등 고질적인 산업, 제도적 문제들이 펫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이에 서울경제TV는 ..

      경제·사회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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