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GS25, 몽골 진출 본격화…몽골 재계 2위 파트너사와 맞손

      GS양사는 내년 상반기 중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GS25 1호점을 시작으로 첫해 50점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제휴 형태는 GS리테일이 로열티를 받는 마스터프랜차이즈 방식이다. 특히 본계약 체결 이전인 지난달 28일에는 현지 사업준비단이 몽골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을 거듭해 특별기편으로 GS리테일 실무자 6명을 포함한 일반 승객 60여명의 몽골 입국을 성사시켰다. 한국과 몽골 간 항공기 운항이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6개월만에 이뤄진 것이다.는 지난 30년간 편의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성공적 진출에 이어..

      산업·IT2020-09-09

      뉴스 상세보기
    • [특징주]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적용…가정간편식株 ‘상승’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가정간편식 관련주가 31일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가정간편식 관련 종목의 상승은 코로나19 재확산세를 막기 위해 정부가 지난 30일부터 수도권에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가정간편식 관련주는 CJ프레시웨이·현대그린푸드·신세계푸드·한성기업·대상홀딩스 등이다. 이들 종목은 각각 31일 오전 11시 4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각각 1.63%, 2.24%, 2.84%, 6.01%, 0.43% 상승한 채 거래 중이다. 한편,..

      증권2020-08-31

      뉴스 상세보기
    • 편의점 자율규약 무색…근접 출점에 점주 거리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지난 2018년 편의점간 과도한 출점 경쟁을 막기 위해 편의점들이 근접 출점을 지양하는 자율규약을 맺었는데요. 그런데 올해 초 일산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 편의점 4개사가 편의점 7개 점포를 과밀출점하며 자율규약을 유명무실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점주들은 코로나로도 충분히 힘든데 과밀 출점으로 매출이 크게 줄었다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싱크]허석준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코로나19 상황으로 편의점주들은 저매출로 고통받고 있음에도 다시 과밀출점을 하..

      산업·IT2020-08-12

      뉴스 상세보기
    • 재난지원금 효과 무색…편의점 실적 악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편의점들이 정부의 재난지원금 효과에도 2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코로나19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편의점 GS25의 2분기 매출은 1조7,629억으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줄었습니다.편의점 CU 역시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1조5491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 줄어든 445억원을 나타냈습니다. CU는 1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9.7% 줄어 2분기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애초 편의점들은 정부의 긴급재..

      산업·IT2020-08-07

      뉴스 상세보기
    •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삭감하라… 알바보다 못벌어"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앞두고 주휴수당의 합헌, 노동계의 최저임금 10%인상안 제시 등 문제로 편의접업계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을 삭감하라"고 입을 모았다.편의접협의회는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최저임금마저 또 오르게 되면 견뎌낼 여력이 없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을 삭감해야한다"고 말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편의점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5억8,000만원 수준으로 편의점주가 주당 50시간을 일할 경우 월 수익..

      산업·IT2020-07-02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편의점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편의점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