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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담배광고 단속…편의점주協 “기준 모호·계도기간 연장해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보건복지부가 5월부터 담배 광고물의 외부 노출을 단속하겠다고 발표하자 전국 편의점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점진적으로 담배광고를 축소해야 함에는 공감하지만 그간 아무런 제재도 없던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제도 시행으로 시설물을 일괄 변경하라는 것은 당혹스러운 처사라는 호소다. 이에 보건복지부에 계도기간의 연장과 합리적인 단속기준 마련을 촉구했다.한국편의점주협의회(이하 편의점주협의회)는 16일 정부의 담배 광고물 단속 방침에 대한 편의점주 탄원서 3만장을 복지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편의점주협의회는 “향..

      산업·IT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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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도 우리가” 편의점, 배달 서비스 확대 나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 확대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편의점은 전국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커지는 배달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수익원으로 ‘배달’을 키워나간다는 구상인데요.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가맹점의 수익 향상도 일군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합니다. 모바일 플랫폼과 제휴해 위치 기반 및 실시간 재고 연동 기술을 사용한 3세대 배달서비스입니다.고객이 앱으로 주문하면 제휴를 맺은 배달 업체 배달원이 주문..

      산업·IT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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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기 함께 넘자" 편의점업계, 가맹점주 지원 나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편의점 가맹본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와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책을 마련했다. 특별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방역 비용을 본사가 부담하며 정산대금을 조기지급하는 방안 등이다. 편의점 본사들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점주들의 어려움을 분담한다는 방침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는 이날 가맹점주를 위한 지원책을 일괄 발표했다. 본사가 확진자가 방문한 점포의 방역 비용과 판매되지 않은 상품들의 폐기 금액을 전액 지원하며..

      산업·IT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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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코로나19 불안감, 메르스 때보다 더 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2015년 메르스 때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BGF리테일은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기준 약 한 달(1월 20일~2월 16일)간 주요 상품들의 점당 평균 매출을 메르스 때 같은 기간(15년 5월 20일~6월 16일)과 비교 분석했더니 감염병 유행 기간 필수품이 된 마스크의 올해 매출이 67.6%나 더 높았다"고 밝혔다. 같은 호흡기 감염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올해 ..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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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 쥐어짠 ‘1+1’ 이벤트…공정위, CU에 과징금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국내 대표 편의점인 CU가 음료수 등을 하나 사면 하나를 끼워주는 ‘1+1’ 등 이벤트를 할 때 납품업자에게 50% 이상의 비용을 부담시키는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비지에프리테일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6억7,4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관련 대규모유통업법을 통해 제재를 받은 첫 사례입니다./ ara@sedaily.com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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