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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경영이념 담은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포스코건설이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활동 성과를 담은 ‘2019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시민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새 이름이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 활동 성과를 담았다.   기업시민보고서는 △비즈니스(Business) △소사이어티(Society) △피플(People)로 나뉜다. 비즈니스 영역은 포스코건설은 스마트 컨스트럭션..

      부동산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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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해운업, ‘물류자회사’ 충돌…‘상생방안’ 없나

      [앵커] 포스코의 물류 통합법인 설립을 둘러싸고 해운·물류업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까지 나서 해운업 진출이 절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업계의 반대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있는데요. 취재기자와 함께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돼 있습니다.[앵커] 정 기자 안녕하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앵커]먼저 포스코 물류자회사의 연내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가칭이지만 이름도 정해졌는데요. 현재 어떤 상황인지 간략하게 전해주시죠[기자]네, 지난 8일 포..

      산업·IT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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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루머]큐로, 포스코 자금유치설 솔솔…中지리자동차와 전기차 사업 가시화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큐로가 지난해부터 공들여온 전기차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큐로는 중국 지리자동차 그룹과 손잡고 전기트럭을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생산 부지확보와 자금 유치 등 사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큐로가 전기차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투자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안다”며 “투자금은 일회성이 아닌 수차례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큐로 측은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

      증권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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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GSP’ 연내 출범…업계 “산업 붕괴” 반발

      [앵커] 포스코그룹의 물류 자회사 설립을 두고 해운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물동량 감소와 운임 하락 등의 ‘이중고’를 겪는 와중에, 대기업의 진출까지 더해지며 생태계가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인데요.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오는 7월 포스코의 그룹 내 물류 통합 법인 ‘포스코GSP(Global Smart Platform)(가칭)’의 출범이 가시화되며 업계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한해총)는 오늘(1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포스코의 물류통..

      산업·IT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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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1%나눔재단, 보호 종료 청년 취업 지원 확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포스코1%나눔재단이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두드림 (Do Dream)' 사업을 확대한다. 두드림은 2018년부터 만18세가 되면 아동 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보호 종료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년간 총 40여명을 지원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부터는 기존에 연 20명을 지원했던 대상규모를 35명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혀다. 또한 자립지원금 뿐만 아니라 ..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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