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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 금융사 경영평가서 종합 1위…2위는 하나은행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B국민은행이 금융사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2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개별자산 2조 이상 금융사 또는 상장사 가운데 지주, 국내은행, 보험, 증권, 신용카드, 저축은행 6개 업권의 총 108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데이터를 정밀 평가한 결과, 국민은행이 300점 만점에 최고점인 246.8점을 받아 종합평가 1위에 올랐다. 고속성장, 건실경영, 일자리창출, 양성평등, 글로벌경쟁력을 포함한 5개 부문이 평가대상으로, 5개 부문 지표의 업권별 순위를 점수..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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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금리 지원…최고 연 2.9%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이 실행되는 가운데 다음달 말까지 대출 취급 시 최고 연 2.9%의 상한 금리를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지난 1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대출한도는 1,000만원 정액으로 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매월) 조건으로 취급된다. 대출금리는 3개월 CD 또는 6개월 금융채 중 선택 가능한 기준금리와 차주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로 이뤄지며 다음달말까지 대출 취급 시에는 최초의 금리변동 주기가 도래하기 전..

      금융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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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키코 배상 기한 또 연장한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한·하나·DGB대구은행이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기한을 5번째 연장하며 키코 사태 해결은 안갯 속이다.8일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 3곳은 모두 지난 6일 긴급 이사회를 열지 않았으며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 기한을 연장했다. 신한, 하나은행은 이사진 교체 등으로 본건의 검토가 부족했다며 사유를 밝혔고 대구은행은 "코로나19 대응 문제로 키코 배상을 검토할 여력이 없었다"며 연장 신청했다. 은행들은 기존 연장했을 때도 배임과 코로나19 대응 사유를 들었..

      금융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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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하나·대구銀 키코 배상 또 연기…코로나19 탓 '시간 끌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관련 배상 요청을 받은 은행들이 또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핑계 '시간 끌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하나·DGB대구은행은 키코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기한을 5번째 연장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결과가 나온 지 5개월이다.하나은행은 금감원의 키코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입장 회신 기한을 재연장해달라고 금감원에 요구하기로 했다. 아직 정식 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고..

      금융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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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먹거리 찾자”…은행들, 비대면 디지털전환 속도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앵커]은행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금융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비대면화 시대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화상 마라톤 회의를 여는가 하면, 차별화된 비대면 보험서비스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디지털 전환에 앞장서 왔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마라톤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비대면 서비스 시대가 앞당겨질 수 있는 만큼 계열사 전체가 미리 움직여야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

      금융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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