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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피해자대책위 "우리·하나은행 과태료 경감은 봐주기…더 강력한 제재해야"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투자 피해자들이 증권선물위원회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과태료를 낮춰준 것은 '봐주기식' 결정이라며 항의했다.DLF피해자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는 19일 서울 금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태료 경감에 반대한다는 의견과 금융위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금융위에 제출했다.대책위 등은 "증선위의 판단은 금융사의 불법 광고를 조장하는 것이며, 명분을 만들어 은행의 뒷배 역할을 자처하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우리·하나은행은 부당권유 불인정 등 꼼수..

      금융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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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펀드 첫 조사, 신한금투·우리·하나銀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금융감독원이 다음 달 라임자산운용의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합동 현장조사를 진행합니다.첫 대상으로 라임자산운용과 함께 주요 판매사인 신한금융투자,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신한금융투자는 라임자산운용의 무역금융펀드에서 부실이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팔았다는 사기 혐의. 그리고 주요 판매사 중 하나로서 불완전판매 여부도 확인 대상입니다.금감원은 라임자산운용 펀드가 대규모로 팔린 ‘대신증권 반포WM센터’에 대해서는 정식 검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주요 판매사도 현장 조사에서 ..

      금융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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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스마트폰뱅킹 ‘글로벌원큐’ 홍콩 서비스 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홍콩 지역에서 글로벌 스마트폰뱅킹 앱 ‘글로벌원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글로벌원큐를 처음 캐나다에 출시한 바 있다.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일본, 파나마, 베트남에 이어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인 홍콩에 국내 은행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글로벌원큐는 별도의 국가 선택 과정 없이 해당국을 자동으로 인식해 로그인만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자동비밀번호생성기(OTP)..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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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I저축-하나은행, ‘해외 송금 사업 진출’ 업무협약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SBI저축은행은 하나은행과 ‘해외 송금 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하나은행 본사에서 열렸다. 유현국 SBI저축은행 리테일영업본부장, 조종형 하나은행 외환사업단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SBI저축은행은 하나은행과 협약을 통해 해외 송금 관련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BI저축은행은 하나은행의 외환 서비스 경험과 비결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해외 송금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금융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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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금융·금융권, 신종코로나 피해 중기·자영업 긴급 지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정부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2조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시중은행들 역시 신규 자금 공급이나 금리 감면 혜택 등 피해 우려 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7일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해, 총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관별로는 산업은행 3,000억원, 기업은행 1,000억원, 수출입은행 1조원, 신용보증기금 3..

      금융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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