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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증권 사라진다…전자증권제도 오늘 시행

      [앵커]지난 2016년 관련 법(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된 이후 3년 6개월 만에 전자증권 시대가 본격 개막했습니다. 전자증권 제도는 실물증권의 비효율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제도인데요. 제도 시행에 따른 경제적 효과만 해도 향후 5년간 4조원이 넘습니다. 이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2016년 전자증권법이 제정·공포된 지 3년 6개월 만에 오늘(16일) 전자증권 제도가 본격 도입됐습니다. 전자증권 도입을 통해 기대되는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는 5년간 4조6,..

      증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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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증권 시대’ 증권 실명제·디지털화…“혁신 확산 모멘텀”

      16일 전자증권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지난 2016년 3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 공포된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이날 한국예탁결제원·금융위원회·법무부 등은 전자증권 제도 본격 시행을 기념해 ‘전자증권 시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국 법무부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난 2016년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이종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자증권 제도는 실물증권 발행 없이 전자적 방법으..

      증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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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아·태지역 예탁결제회사협의회 연차총회 주재

      한국예탁결제원은 제23차 아·태지역 예탁결제회사협의회(ACG23) 연차총회에서 이병래 사장이 ACG 의장으로서 총회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제23차 아·태지역 예탁결제회사협의회(ACG23) 연차총회는 지난 9일부터 금일까지 3일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됐다. ACG(Asia-Pacific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Group)는 지난 1997년 11월 회원 간 정보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해 역내 증권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협의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5개 예탁결제..

      증권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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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ELS·DLS 발행액 35% 급감…조기상환 '반토막'

      8월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의 발행금액이 전월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만기 전에 원금과 함께 수익을 조기에 돌려받는 '조기 상환' 금액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에 따르면 8월 ELS(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ELB 포함) 발행금액은 5조275억원으로 7월(7조7,641억원)보다 35.2% 줄었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 15%가량 늘어난 것이지만, 올해 3월(9조1,458억원)부터 7월까지 매달 7조원 이상이 발행된 것..

      금융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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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탁결제원, 부산서 사회공헌형 시니어 일자리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부산지역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형 일자리 제공’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시와 체결한 ‘60+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부산지역 시니어 16명을 선발해 부산시 관할 6개 박물관의 도슨트로 올해 연말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발된 시니어들은 △민주항쟁기념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현대미술관 △석당박물관 △정관박물관 △한국신발관 등에 파견돼 전시물 안내, 방문객..

      증권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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