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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까지 코로나 재확산하면 성장률 -2.2%”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앵커]한국은행이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올해 우리나라 실질 GDP 성장률이 -1.3%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만약 코로나19 영향이 겨울까지 이어진다면 -2.2%까지 추락할 것이란 비관론도 나옵니다. 배요한 기자입니다.   [기자]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세를 보이자 어두운 경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코로나19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올해 우리나라 실질 GDP 성장률이 -1.3% 그칠 것이라고 발표했..

      금융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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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 유동성 60% 기업대출로 '싹쓸이'…"투자 않고 쌓아둬"

      [앵커]'0%대 금리' 등과 맞물려 크게 불어난 시중 유동성의 60% 이상이 가계가 아닌 기업에 흘러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을 대비해 대출로 확보한 자금의 절반 가량을 투자가 아닌 예금으로 쌓아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광의 통화량은 3,065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6%나 늘었습니다.이 늘어난 통화량의 60% 이상은 기업 대출 때문이었고, 가계 대출 영향은 20%에 불과했습니다.시중 자금의 대부분을 기업이 대출로 쓸어갔다는 얘깁니다..

      금융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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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기준금리 0.5% 동결…부동산 과열 부담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열 총재는 '거품'이 우려될 만큼 과열된 부동산 불안 등을 우려한 결정이지만 통화정책 기조 자체를 바꿀 생각은 없다는 뜻도 분명히 했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오늘 한은 금통위원 7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이 결정됐습니다.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금융시장과 과열 상태인 부동산 등 자산시장을 고려할 때 추가 인하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겁니다.기준금리 동결로 미 연준 기준금리와의 격차는 0.25∼0.5%포인트로 유지됐습니다.금통위는..

      금융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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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한 달 새 34억달러 ↑

      [앵커]우리나라의 6월말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환율이 출렁이면서 급감했던 외환보유액이 4월부터 석달째 증가세를 이어간 결괍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한국은행은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107억5,000만달러로, 지난 5월 말보다 34억4,000만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외화자산 운용 수익이 발생한 데다 미 달러화 약세로 기타 통화표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코로나19 여파로 환율이 급변한 3월 약 90억달러가 급감한 뒤 4월과 5월에 이어 석달 연속 증가한 것..

      금융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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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열 한은 총재 "디플레이션 가능성 작아…자산가격 상승 우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우리나라가 디플레이션에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이 총재는 이날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내년 이후 국제유가 하락 등 공급측 물가 하락 요인의 영향이 줄고 경기는 완만하지만 개선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물가 상승률이 내년에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품·서비스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다만 경기 회복이 생각보다 상당히 지연될 경우, 경제 주체들의 기대 인플레..

      금융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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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한은 “미중협상 진전에 대외위험 일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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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금)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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